'정년이' 신예은, 김태리에 눈물로 설득 "네 연기가 남았잖아" 작성일 11-10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sn76hL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GkMF9rR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220104445nlhx.jpg" data-org-width="550" dmcf-mid="yeQuIXe7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220104445nlh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HER32meu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정년이' 신예은이 김태리를 위로했다.</p> <p dmcf-pid="X7vA2dYcu5"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10회에서는 허영서(신예은 분)가 윤정년(김태리)을 설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ZzTcVJGkFZ" dmcf-ptype="general">이날 허영서는 윤정년을 찾아가 대본을 건넸고, 윤정년은 필요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윤정년은 대본이 물에 빠지자 곧바로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허영서는 윤정년을 따라 들어가 물 밖으로 끌어냈고, 윤정년은 "너 뭐여. 안 그래도 죽고 잡은디 왜 너까지 와서 보태는 거여. 네 소원대로 옥경 선배 옥경 선배 후계자 자리 차지했으믄 콧노래나 부르고 살 일이제"라며 분노했다.</p> <p dmcf-pid="5qykfiHEzX"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죽고 싶을 만큼 네가 뭘 했는데"라며 다그쳤고, 윤정년은 "별 지랄을 다 떨어도 소리가 안 나오는 것을 네 눈으로 봐놓고 대체 날 더러 뭘 어쩌라는 거여"라며 흐느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Q0SiD7v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220105815vssn.jpg" data-org-width="550" dmcf-mid="WOKZclf5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220105815vss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xpvnwzTUG"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아직 네 연기가 남아있잖아. 내가 따라잡고 싶어도 따라가지 못했던 네 연기 말이야. 난 네 소리만 무서워했던 게 아니란 말이야. 네 연기. 아무리 너처럼 몰입하려고 해도 너처럼 될 수 없을 것 같아서 하루하루 죽게 힘들었어. 마지막 합동 무대 오디션 때 넌 내가 꿈꾸던 연기를 했어. 난 그날 네 연기를 보고 내내 숨도 쉴 수 없었어. 단 한 번만이라도 그런 연기를 하고 싶었는데"라며 털어놨다.</p> <p dmcf-pid="FMUTLrqypY"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나 목 부러지고 나서부터 계속 같은 꿈을 꾼다. 우리 오디션 본 날 자꾸 그날 꿈을 꿔. 꿈속에서는 예전처럼 멀쩡하니 소리가 나와야. 다리 딱 벌리고 배에 힘주고 단전서 소리를 뽑아올리믄 소리가 한없이 뽑아져 나와. 내 마음먹은 대로 소리가 나오는디 꿈속에서도 세상 황홀하드라, 야"라며 고백했다.</p> <p dmcf-pid="31miu8Cn0W"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눈을 떴는디 꿈이 하도 생생한께 용기를 내갖고 소리를 해보지 않았겄냐. 근디 아무 소용이 없드라고. 그랄 때믄 세상에 나 혼자 남은 것맨치 겁나게 무섭고 돌덩이로 가슴 딱 짓눌리는 것 같은디"라며 전했고, 허영서는 "정년아. 넌 지금도 앞으로도 혼자 남을 일 없을 거야. 내가 쭉 네 옆에 있을 거니까. 네가 다시 무대에 오를 때까지 언제까지고 내가 꼭 기다릴게"라며 위로했다.</p> <p dmcf-pid="0tsn76hLzy"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dmcf-pid="pFOLzPlouT"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HE 맛녀석’ 문세윤, 촬영에 집중할 수 없었던 이유? 11-10 다음 박진영 "두 딸도 가수 데뷔했으면…제일 좋은 직업"('뉴스룸')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