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신예은, 물에 빠진 김태리 구했다 “연기가 남았잖아” 오열[종합] 작성일 11-10 2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SUiD7v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EG4nXD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khan/20241110220953840azqr.png" data-org-width="700" dmcf-mid="UrMCzPlo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khan/20241110220953840azq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bHDH8LZwIi" dmcf-ptype="general"><br><br>‘정년이’ 신예은이 김태리를 위해 바다에 뛰어 들었다.<br><br>10일 방송된 tvN ‘정년이’에서 허영서(신예은)가 문옥경(정은채)의 제안을 거절하고 윤정년(김태리)를 찾으러 떠났다.<br><br>이날 문옥경은 영서에 “내가 이 국극단 나가자고 하면 같이 나갈래?”라며 자신과 떠날 것을 제안했다. 하지만 영서는 “돌아오길 기다리는 삶이 있어요. 제가 여기서 기다려야 해요”라며 거절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한 번도 제대로 이겨본 적은 없지만 전 그 애가 필요해요. 절 자극시키고 성장 시키는 유일한 인물이이니까요. 뿐만 아니라 그애만이 제 맘을 알아줘요”라며 정년이를 향한 진심을 내비쳤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7T7Lrqy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khan/20241110220955216ldnd.png" data-org-width="700" dmcf-mid="uwiOu8Cn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khan/20241110220955216ldn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9zyzomBWsd" dmcf-ptype="general"><br><br>영서의 말을 들은 옥경을 끝내 포기하고 “행운이야 넌. 난 아무리 기다려도 그런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거든”이라며 떠났다.<br><br>이후 영서는 결심한듯 정년이를 찾으러 광주로 떠나는 강소복 단장을 붙잡았다. 그러고선 “단장님, 윤정년한테 가시는 거죠? 저도 데려가세요. 윤정년한테 줄게 있어서요”라고 말했다. 다녀와서 더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약속한 후, 영서와 소복은 정년을 찾으러 광주로 향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qWqgsbY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khan/20241110220956539famc.png" data-org-width="700" dmcf-mid="72OtMj3I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khan/20241110220956539fam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VUSUiD7vrR" dmcf-ptype="general"><br><br>광주에 도착에 정년이네를 찾은 두 사람은 정년의 모친 용례에 물세례를 맞는다. 하지만 영서는 게이치 않고 정년을 찾으러 바다로 향했다.<br><br>바다에서 일하던 정년을 찾은 영서. 그는 정년을 자극하기 위해 “너 그럼 앞으로 평생 소리도 안하고 국극도 안할 거야? 아~저번처럼 해도 안 될 거 같으니까 미리 포기하는 거구나. 뭐 네 인생이니까 내 알 바 아니지”라며 도발했다. 하지만 정년이는 완강했고, 결국 영서는 정년이 아끼던 대본을 바다에 던졌다. 이에 놀란 정년을 들고 있던 낫을 내팽개치고 바다도 뛰어 들었다. 하지만 정년을 수영을 할 줄 몰랐고, 결국 영서가 수영을 해 정년을 구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vunwzT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khan/20241110220957911sobr.png" data-org-width="700" dmcf-mid="zY2oWpaV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khan/20241110220957911sob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47T7LrqyDx" dmcf-ptype="general"><br><br>정년의 의식이 돌아오자 영서는 “(소리는 안 나와도) 아직 네 연기가 남아있잖아. 내가 따라잡고 싶어도 따라잡지 못했던 네 연기 말이야. 난 네 소리만 무서워했던 게 아니란 말이야. 네 연기 아무리 너처럼 몰입하려고 해도 너처럼 될 수 없을 거 같아서 하루하루 죽도록 힘들었어”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마지막 합동공연 오디션때 넌 내가 꿈꾸던 연기를 했어. 그날 네 연기를 보고 난 숨도 쉴 수 없었어. 단 한 번만이라도 그런 연기를 하고 싶었는데”라며 오열했다. 이를 본 정년은 영서의 진심을 확인한 듯 눈빛이 흔들렸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결혼식, 대통령 왔어도 안 이상해" 후일담 공개 ('1박2일') 11-10 다음 레이싱모델 이지현 '귀여우면 반칙'[엑's HD포토]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