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子 출산 배경된 '정자은행' 궁금증 다 밝혔다 "금액 똑같다" ('주간반상회') 작성일 11-10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ScdkUla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nYromBWk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유리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221744964ghbx.jpg" data-org-width="640" dmcf-mid="V4iVpfOJ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221744964gh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유리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6wUWmYxpa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정자은행'에 대한 모든 것을 이야기했다.</p> <p dmcf-pid="P8soPg1mcs"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7시 송은이가 제작한 유튜브 채널 '쉴라면'을 통해 '주간반상회' 2회가 공개됐다. 이날 조혜련, 김수용, 피터는 게스트로 출연한 사유리와 하재숙을 만나 '다른 집 아이 엄마(or 아빠)와 단둘이 키즈카페 가도 된다, 안 된다'로 열띤 토론을 나눴다.</p> <p dmcf-pid="QxhjRA0Com" dmcf-ptype="general">지난 2020년 정자 기증으로 아들 젠을 출산한 사유리는 결심 비하인드부터, 나라별 정자은행의 차이점, 관련 비용 등 정자은행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털어놨다.</p> <p dmcf-pid="xvV3y0g2ar"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미국, 유럽 정자 은행이 있는데 법이 다르다. 미국 같은 경우는 한 명당 (정자 기증을) 몇 번이라도 해도 된다. 유럽은 한 명당 3개까지 횟수가 제한된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j1hclf5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유리 / '주간반상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221746339tbfy.png" data-org-width="640" dmcf-mid="fT3vDT6F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221746339tbf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유리 / '주간반상회' </figcaption> </figure> <p dmcf-pid="WIBZh5JqcD" dmcf-ptype="general">이어 "정자 은행에 기증하는 이유는 부부끼리 정자 난자를 보관하고 애를 낳는데, 임신에 성공하면 남는 정자와 난자를 기증한다"고 돕고 싶은 마음으로 기증하는 분위기라고 밝혔다.</p> <p dmcf-pid="YiWwLrqykE" dmcf-ptype="general">특히나 "'잘생기고 키가 크고 좋은 학교 나오면 정자가 비싸냐'고 묻는데 금액이 똑같다. 돈을 많이 벌 수 없는 구조다. 차비 정도다. 금액 차이를 두면 인신매매가 돼버린다"고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GdTEiD7vgk" dmcf-ptype="general">한편, 다양한 출연진의 유쾌한 에피소드와 토론이 펼쳐지는 신개념 무논리 토크쇼 '주간 반상회'의 새로운 에피소드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채널 '쉴라면'을 통해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여름 에어컨도 안 켜더니..김종국, 겹경사 터졌다 "대통령상 수상" 11-10 다음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 화사·소향·안신애→자이로 6人 음악 케미 폭발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