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근검절약으로 대통령상 수상 "父에 아껴 써라 잔소리"[미우새] 작성일 11-10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DJNI9HyD"> <div dmcf-pid="uLf0Bxvay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RBZpfOJ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news/20241110222144902kthe.jpg" data-org-width="686" dmcf-mid="pSo8ecph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news/20241110222144902kt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eb5U4IiSc" dmcf-ptype="general"> 가수 김종국의 대통령상 수상 소식이 전해졌다. </div> <p dmcf-pid="qdK1u8CnSA"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417회에서는 '미우새' 최초 아버님들이 스튜디오에 등판한 진귀한 장면이 펼쳐졌다.</p> <p dmcf-pid="BdK1u8Cnhj" dmcf-ptype="general">이날 서장훈은 자린고비로 소문난 김종국 부친에게 "올여름 엄청 더웠는데 에어컨을 틀었냐"라고 물었다.</p> <p dmcf-pid="bJ9t76hLhN" dmcf-ptype="general">이에 부친은 "옛날에는 안 틀었지만, 요새는 (튼다). 80살 넘으면 아내한테 져 줘야 한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이는 어머님께 져준 지 4년밖에 안 됐다는 뜻이다"라고 예리하게 집어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Ki2FzPlola" dmcf-ptype="general">한편 서장훈은 김종국 부친이 근검절약으로 해관부장관 상을 수상했던 것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녹화일 기준으로 어제 김충수의 2남 김종국 씨가 근검절약으로 대통령상 수상했다"라고 김종국의 수상 소식도 알렸다.</p> <p dmcf-pid="9yEdaOKGlg"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김) 종국이 가 아버님을 뛰어넘었나 보다. 종국이가 아버지한테 아껴 쓰라고 잔소리를 한다고"라고 묻자 김종국 부친은 "치약을 쓸 때 우연히 보더니 중간에서부터 짠다고 뭐라고 하더라. '어렸을 때 똑바로 하라더니 아버지가 나보다 더하네'라고 하더라"라며 잔소리 주체가 바뀌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2WDJNI9Hho"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버트 할리 子 “父 마약 파문, 내 방송일 막혀 원망하기도”(한이결) 11-10 다음 “충청북도, TP 노사 파탄 책임지고 노정교섭 나서야”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