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먼저 갑니다” 마르티네스, 스페인 대선배 산체스 제치고 4강…이충복은 프로 첫 준결승[PBA6차전] 작성일 11-10 16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0일 NH농협카드PBA 8강전<br>마르티네스, 산체스 3:0 완파<br>이충복, 초클루에 3:2 신승</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0/0005394138_001_20241110222708988.jpg" alt="" /><em class="img_desc"> 1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4/25 NH농협카드PBA챔피언십’ 8강전 결과, 4강에선 (왼쪽부터)마르티네스-김영원, 이충복-오태준이 맞붙게 됐다. (사진= PBA)</em></span>‘스페인 신구 대결’서 마르티네스가 대선배 산체스를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 또한 이충복이 프로 첫 준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루키’ 김영원과 오태준도 4강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3관왕을 노리던 강동궁과 초클루, Q응우엔은 8강에서 대회를 마감했다.<br><br>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라온)는 1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4/25 NH농협카드PBA챔피언십’ 8강전에서 다니엘 산체스(에스와이바자르)를 16이닝만에 세트스코어 3:0(15:1, 15:6, 15:9)으로 완파했다.<br><br>마르티네스는 1세트 초구부터 터진 하이런8점을 앞세워 6이닝만에 15:1로 첫 세트를 가져갔다.<br><br>2세트서는 6이닝까지 10:6으로 앞서다 7이닝 째 ‘끝내기 하이런5점’으로 세트를 끝냈고, 3세트에서도 장타 두 방(7점, 6점)을 앞세워 단 3이닝만에 15:9로 이기며 4강행을 확정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오태준 3:1 강동궁, 김영원 3:2 Q응우옌<br>11일 4강전 마르티네스-김영원, 이충복-오태준</div></strong>지난 2차전에 이어 직전투어서도 우승한 마르티네스는 최근 상승세를 지속하며 시즌 3관왕 도전을 계속하게 됐다.<br><br>이충복(하이원위너스)은 무라트 나지 초클루(하나카드하나페이)와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승리, 프로 데뷔 1년 5개월만에 처음 4강 무대를 밟았다.<br><br>김영원은 Q.응우옌(하나카드)과 화끈한 공방전 끝에 3:2 신승을 거두며 지난 개막전(준우승) 이후 5개투어만에 다시 4강에 진출했고, 오태준(크라운해태)은 ‘우승후보’ 강동궁(SK렌터카다이렉트)을 3:1로 꺾고 지난 시즌 4차전 이후 1년2개월만에 준결승에 올랐다.<br><br>11일 4강전은 이충복-오태준, 마르티네스-김영원 경기로 치러진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로버트 할리 30살 아들…“父 원망 했다, 일 안 풀리고 공황장애까지 겪어” (‘한이결’) [Oh!쎈 포인트] 11-10 다음 송가인, 이상형 김종국 향한 팬심 "전 재산 잃고 근육 빠져도 김종국 선택"('미우새')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