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떳떳한 엄마"…율희, 최민환 업소 출입 폭로 이유 밝혔다 (율희의 집)[종합] 작성일 11-10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3G8DT6F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hBgsbY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223339952pwnr.jpg" data-org-width="550" dmcf-mid="ZDhjH7A8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223339952pwn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b0Jl1iBz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 남편 최민환의 성매매 업소 출입을 폭로한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0KpiStnbuy" dmcf-ptype="general">10일 공개된 율희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는 '등산'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p9UnvFLKpT" dmcf-ptype="general">이날 율희는 "12년 만에 등산을 해보려 한다"며 "이런 시간이 필요했다. 요즘에 사실 터놓고 이야기하자면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기도 애매하더라. 집 밖을 안 나가고 나를 돌보자 싶었다. 그래서 집에서 책만 읽었더니 햇빛이 보고 싶었다. 나오길 너무 잘한 거 같다"고 등산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ULxIu8CnUv" dmcf-ptype="general">울희는 "1년 동안 사실 많은 걸 놓치고 살았다. 행복하게 느끼지 못했다. 그냥그냥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 다짐한게 올해 늦게나마 건강한 나를 찾자 싶었다"고 다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oMC76hL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223341259uxvv.jpg" data-org-width="1224" dmcf-mid="5tT2AhVZ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223341259uxv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gRhzPlozl" dmcf-ptype="general">이어 율희는 "그동안 저에 대한 추측들이 많다보니까 지난 세월을 잊지 않으려면 제 자신이 상처를 입히는 거 같았다. 그게 올해 힘들게 한 거 같다"며 "하지만 나 자신을 돌본다거나 건강한 생활을 못하고 견디기 바빴다. 제 삶을 살면서 아이들 엄마로서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라고 속내를 내비쳤다. </p> <p dmcf-pid="z9UnvFLK0h" dmcf-ptype="general">또한 율희는 뒤늦게 최민환 관련 폭로를 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지 못했던 이유가 그동안 너무 많은 억측과 비난이 쏟아졌다. 지금까지의 이미지가 달라서 아이들의 엄마로서 제 마음을 말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2uLT3o9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223342539fnvs.jpg" data-org-width="550" dmcf-mid="1Zw0ecph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223342539fnv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x2k5BEQ7I"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아이들 엄마로서 부끄럽게 살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거다. 아이들 앞에 떳떳한 엄마로 살고 싶지 않았다. 아이들은 생각하지 않은 건 정말 아니었다. 엄마로서 떳떳하게 아이들을 보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bMVE1bDx3O" dmcf-ptype="general">율희는 "이 일이 있고나서 메시지를 정말 많이 받았다. 저와 같은 상처를 겪은 사람들이 많더라. 그런 분들에게도 힘이 됐으면 한다. 혼자 그런 아픔을 극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덧붙였다. </p> <p dmcf-pid="KRfDtKwMzs" dmcf-ptype="general">사진 = 유튜브 '율희의 집' </p> <p dmcf-pid="9iPspfOJum"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란만장 딴따라의 두 딸 기도…박진영, 가수 데뷔 향한 간절한 바람 11-10 다음 조세호 결혼식 토크 언제 끝나나? '대통령' 발언까지 나왔다 (1박2일)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