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문소리, 김태리 앞에서 소리 선보였다… '떡목이 살아남는 법' [종합] 작성일 11-10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Lf9eWA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tAx6o5r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daily/20241110224013497krrw.jpg" data-org-width="620" dmcf-mid="bEGrEv8t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daily/20241110224013497kr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VFcMPg1mW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정년이' 문소리가 김태리의 소리꾼 인생을 응원할까.</p> <p dmcf-pid="f3kRQatsvA" dmcf-ptype="general">10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극본 최효비·연출 정지인) 10회에선 소리를 잃은 윤정년(김태리)을 보듬는 서용례(문소리)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dmcf-pid="4ABXYUNflj" dmcf-ptype="general">이날 문옥경(정은채)은 허영서(신예은)에게 매란국극단을 떠나자고 제안했고, 허영서는 이를 거절했다. 허영서는 "제대로 이겨본 적 없지만 그 애가 필요하다. 절 자극시키는 유일한 사람이다. 그 애만 제 마음을 알아주기도 한다"라고 덧붙였다. 문옥경은 그에게 "난 그런 상대가 없었다. 넌 행운이다"라고 조언했다.</p> <p dmcf-pid="8cbZGuj4lN" dmcf-ptype="general">윤정년이 목 부상으로 국극단을 떠났지만, 홍주란(우다비)은 그런 윤정년을 그리워했다. 허영서는 목포로 떠나는 강소복(라미란)에게 같이 가자고 부탁했고, 두 사람은 목포로 향했다. 강소복은 서용례를 만나 물세례를 맞았고, 허영서는 윤정년을 찾아갔다. 그는 해안가에서 일을 하고 있던 윤정년에게 대본을 건넸고, 윤정년은 "소리는 쳐다도 안 볼 것"이라고 분개하며 대본을 받지 않았다. 허영서는 대본을 바다에 던져 버렸고 윤정년은 대본을 건지러 바다에 빠졌다. 이를 본 허영서는 물속으로 윤정년을 구하러 뛰어들었다. </p> <p dmcf-pid="6D2tZqkPCa" dmcf-ptype="general">허영서가 윤정년을 구해줬지만, 윤정년은 허영서에게 분노를 표하며 "왜 또 날 찾아왔냐. 소리도 안 나오는데"라고 화냈다. 허영서는 그에게 "아직 연기가 남아있지 않냐. 내가 널 무서워했던 건 연기 탓도 있었다. 마지막 합동공연 오디션 때 넌 내가 꿈꾸던 연기를 했다. 숨도 쉴 수 없었다. 단 한 번만이라도 그런 연기가 하고 싶었다"라고 윤정년을 진심으로 위로했다. </p> <p dmcf-pid="PwVF5BEQyg" dmcf-ptype="general">시간이 지나 밤이 되어 윤정년은 집으로 돌아와 서용례에게 "국극 계속하겠다"라고 선언했다. 서용례는 "무슨 사탕발린 소리를 들었냐"라고 물었고, 윤정년은 "소리를 할 때만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소리가 안 나오면 안 나오는 대로 무대에 설 것"이라고 호소했고, 서용례는 "정신 차리라"며 윤정년을 타박했다. 서용례는 강소복을 찾아가 제발 윤정년을 자극하지 말고 올라가 달라고 애원했다. 강소복은 "모두 명창이라 박수 쳐줬지만, 너처럼 될 순 없단 걸 알았다. 내가 그렇게 실력이 늘었던 건 네가 있어서였다. 미련 없이 사라진 네가 보고 싶었다. 떡목으로 어떻게 소리를 하는지 가르쳐줄 사람은 너밖에 없다"라고 부탁했고, 서용례는 당장 돌아가라는 말을 남긴 뒤 자리를 떠났다.</p> <p dmcf-pid="Qrf31bDxvo" dmcf-ptype="general">다음 날, 윤정년은 허영서와 강소복을 찾아와 "어머니에게 허락을 받고 돌아가겠다"라고 말했고, 강소복은 "기다리고 있겠다"라고 덧붙였다. 윤정년은 집으로 돌아와 서용례에 "어머니 몰래 떠나는 짓은 이제 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1jQ8LZw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daily/20241110224014877ryxo.jpg" data-org-width="620" dmcf-mid="KxWDclf5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daily/20241110224014877ryx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LpTl1iBCn" dmcf-ptype="general">문옥경은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매란국극단을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오늘이 마지막이다. 떠날 것이다. 오늘로 국극배우 생활은 끝났다. 보여주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다. 영화를 할 거다. 계약도 했다"라고 말했다. 서혜랑(김윤혜)은 그런 그를 말렸고, 문옥경은 그의 손을 놓았다. 강소복은 "인터뷰하러 가야지"라며 문옥경에 제안했고, 문옥경은 "그동안 감사했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강소복은 "우리 매란은 어떡하냐"라고 분개했고, 문옥경은 아무 미련이 없다며 떠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WoUyStnbCi"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밤에도 소리를 연습하며 꿈을 놓지 않고 있었다. 이를 문틈으로 지켜본 서용례는 자고 있는 윤정년을 깨워 바다로 데려가 떡목으로 소리꾼이 되고, 명창이 된 인물의 이야기를 전했다. 서용례는 윤정년에게 빈 소리를 채울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하며 소리를 선보였다.</p> <p dmcf-pid="YkK5H7A8C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정년이']</p> <p dmcf-pid="GE91Xzc6y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정년이</span> </p> <p dmcf-pid="HD2tZqkPv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오은영 “2008년 암 진단, 하늘 무너지는 것 같더라” (‘강연자들’) 11-10 다음 ‘정년이’ 김태리, 광주 머물기로…“대못이 몇 갠데”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