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결' 할리 "동성애 루머? 말도 안돼, 여자 좋아한다" 작성일 11-10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rtjC2X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rhuwyP3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daily/20241110231146929ankj.jpg" data-org-width="620" dmcf-mid="WCUe5BEQ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daily/20241110231146929an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Hml7rWQ0y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로버트 할리가 동성애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p> <p dmcf-pid="XsSzmYxpTT"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는 로버트 할리가 아내와 출연해 이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ZfxrVJGkhv" dmcf-ptype="general">이날 로버트 할리의 성적 정체성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서 해명했다. 아내 명현숙 씨는 "전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54MmfiHEvS" dmcf-ptype="general">명현숙 씨는 로버트 할리의 마약 사건에도 곁을 지킨 데 대해서도 "그 일이 있고 나서 저까지 남편한테 뭐라고 하면 남편이 너무 힘들 것 같았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물론 큰 실수였지만 어쨌든 딛고 일어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저까지 뭐라고 하고 싶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18Rs4nXDvl" dmcf-ptype="general">명 씨는 "사건도 사건이지만 또 다른 루머가 나와서 너무 놀랐다"라며 "그건 너무 말도 안 되는 얘기다. 남편과도 얘기했다. 남편은 '그게 왜 나왔지? 무슨 얘기야?' 의아해했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tQJCPg1mvh" dmcf-ptype="general">할리는 해당 루머에 대해 "해명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다. 법원 앞에서 죄송스러운 마음을 갖고 말해야 하는데, 그 부분에 관해 말하기 조심스러웠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자 좋아한다"라고 덧붙여 루머를 종식시켰다.</p> <p dmcf-pid="FxihQatsh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p> <p dmcf-pid="3MnlxNFOT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한이결</span> </p> <p dmcf-pid="0rhuwyP3C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2008년 대장암, 하늘 무너지는 것 같아… 마음 회복 위해 노력" (강연자들) 11-10 다음 정대세 아내 “약 먹고 버틴 고부갈등, 방송 본 母 나 부둥켜안고 울어”(한이결)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