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한 세일즈' 연우진♥김소연, 집 데이트 하다 첫 키스 '달달' 작성일 11-10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mgu8Cn3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v4urWQ0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231755158fujj.jpg" data-org-width="550" dmcf-mid="UDB1jC2X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231755158fuj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T87mYxpp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정숙한 패밀리' 연우진이 김소연에게 입을 맞췄다.</p> <p dmcf-pid="BXR9l1iB3S"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패밀리' 10회에서는 김도현(연우진 분)과 한정숙(김소연)이 키스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bZe2Stnb3l" dmcf-ptype="general">이날 한정숙은 김도현의 집에 초대됐고, 마침 동료들과 집 데이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주리는 "뭔가 담백하면서도 진도 빼기 딱 좋잖아. 겉으로 보기에는 밥 먹자고 그냥 가볍게 부르는데 아무도 없는 공간에 둘만 있다 보면"이라며 밝혔고, 서영복(김선영)은 "청소년 관람 불가를 찍게 되겠지?"라며 맞장구쳤다. 오금희(김성령)는 "뭔 일이 생겨도 생기지?"라며 거들었고, 한정숙은 "진짜로 밥만 먹을 수도"라며 당황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oZhxNFO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231756518reez.jpg" data-org-width="550" dmcf-mid="u2ZhxNFO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231756518ree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g5lMj3IFC" dmcf-ptype="general">이후 한정숙은 김도현의 집에서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자꾸 이상한 생각 하지 말자. 형사님은 순수하게 초대하신 건데'라며 생각했다.</p> <p dmcf-pid="2a1SRA0CzI" dmcf-ptype="general">결국 한정숙은 "죄송해요. 그 형사님 댁 오기 전에 방판 멤버들하고 수다를 떨었는데 이렇게 뭐 집에서 데이트를 하면 뭔가 일이 생기기 마련이라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제가 형사님을 그렇게 생각했다는 건 아니고요. 이게 쓸데없는 생각인데"라며 털어놨다.</p> <p dmcf-pid="VA3yJEuSzO" dmcf-ptype="general">김도현은 "쓸데없는 생각 아닌 것 같은데요? 집에서 데이트하면 생기기 마련이라는 일 하고 싶어요, 저도"라며 고백했고, 한정숙에게 입을 맞췄다. </p> <p dmcf-pid="fc0WiD7vus"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dmcf-pid="4kpYnwzT7m"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민호, 역시 열정 부자 "호국 훈련 참가 위해 말년 휴가 반납" ('짐종국') 11-10 다음 아일리원 아라, 부상으로 활동 중단 "5인 체제" [전문]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