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동성애 루머'에 "해명할 필요 NO…여자 좋아한다" (한이결)[종합] 작성일 11-10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TFvFLK0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1asgsbY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232600888vfwd.jpg" data-org-width="550" dmcf-mid="ynHHOHRu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232600888vfw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7wTDT6FF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로버트 할리가 '동성애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p> <p dmcf-pid="XzrywyP305"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N '한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에는 마지막 회를 맞아 로버트 할리와 명현숙 부부, 정대세와 명서현 부부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p> <p dmcf-pid="ZqmWrWQ0pZ" dmcf-ptype="general">이날 로버트 할리는 둘째 아들에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그 상황은 나한테도 큰 스트레스였다. 가족에 대한 걱정으로 자신감이 완전 바닥났던 때다. 앞으로 살 수 있을지가 의문이었다. 사실 나쁜 생각도 한 적이 있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59CXIXe73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네 엄마가 날 많이 걱정했을 거다. 내가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봐"라며 아내를 향해 미안함을 전했다.</p> <p dmcf-pid="12hZCZdzzH" dmcf-ptype="general">명현숙은 "그 일이 있고 나서 저까지 남편한테 뭐라고 하면 남편이 너무 힘들 것 같더라. 그래서 오히려 제가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물론 큰 실수였지만. 어쨌든 그걸 딛고 일어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강인한 면모를 보였다.</p> <p dmcf-pid="tVl5h5Jq0G" dmcf-ptype="general">김용만이 "그 사실은 너무 속상하지만 루머도 많지 않았냐. 속상하지는 않으셨냐"라며 사건 당시 불거졌던 로버트 할리의 '성 정체성'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1B5BEQ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232602221wjqo.jpg" data-org-width="550" dmcf-mid="WHiEJEuSp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232602221wjq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itb1bDxFW" dmcf-ptype="general">이에 명현숙은 "그 사건도 사건이지만 그런 루머가 나와서 정말 놀랐다. 그거는 정말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남편과도 이야기 했는데 남편조차도 의아해 하더라"라고 회상했다.</p> <p dmcf-pid="0nFKtKwM7y"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 역시 "그 당시 너무 어이가 없었다. 말도 안되기 때문에 이야기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법원 앞에서 카메라들 많은데 거기에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이야기 해야하는 거지 루머에 대해 해명할 수는 없었다"라며 심경을 전했다. 이후 그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할 기회가 없었다고.</p> <p dmcf-pid="pRX7H7A87T" dmcf-ptype="general">"오신 김에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다 하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라는 김용만에 명현숙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정확하게 이야기를 드리고 싶다"라며 논란에 적극 해명했다. 이에 로버트 할리 또한 "저 여자 좋아합니다"라는 말로 논란을 종식시켰다.</p> <p dmcf-pid="UeZzXzc67v" dmcf-ptype="general">사진=MBN 방송화면</p> <p dmcf-pid="ud5qZqkPuS"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 "제이쓴과 결혼 후 인생 달라져…시댁 귀여움 많이 받아" (백반기행) 11-10 다음 이정재×황동혁 “‘오징어게임2’, 1편보다 더 미쳤다…‘양심에 충실한가’ 질문 던져”[넷플릭스 인터뷰]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