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엄마, 子 '대학 4수' 고백 "날 닮은 듯"[미우새][★밤TView] 작성일 11-10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SZ1bDxhG"> <div dmcf-pid="uBgwmYxpv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barsGMU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news/20241110233910535ldgr.jpg" data-org-width="598" dmcf-mid="pbbPxNFO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news/20241110233910535ld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Z6iLrqyWy" dmcf-ptype="general"> 가수 김종국 모친이 아들의 대학 입시 4수 사연을 언급했다. </div> <p dmcf-pid="q5PnomBWWT"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417회에서는 대만으로 '모자(母子) 여행'을 떠난 김종국, 이동건, 허경환, 김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B1QLgsbYhv" dmcf-ptype="general">이날 대만 시내로 이동하는 중 모(母)벤져스들은 아들과 자신이 닮은 점을 하나씩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dmcf-pid="b8DlvFLKWS"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김종국 모친이 "별로 자랑스러운 얘기는 아닌데 제가 먼저 하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얘가 대학을 4수 했다. 사실은 나도 공부하기를 싫어했다. 그래서 엄마를 많이 닮은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당황하며 "저도 엄마가 공부 안 했던 걸 얼마 전에 고백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K6wST3o9yl"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지켜보고 있던 서장훈은 김종국 부친에게 "김종국 친형은 의사고, 종국이는 4수를 하지 않았냐. 그럼 형은 누구를 닮아서 공부를 잘하는 거냐"라고 물었다.</p> <p dmcf-pid="99jsIXe7yh"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국 부친은 "누구 닮았는지 모르겠다. 나는 등록금 내본 적이 없다. 제일 쉬운 게 공부다"라며 아닌 척 슬며시 김종국 친형 머리는 자신을 닮았다고 어필했다.</p> <p dmcf-pid="22AOCZdzTC"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자신의 성격이 완벽히 어머니를 닮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엄마가 아빠랑 싸웠을 때 엄마 화를 안 풀어줘서 접시를 다 깼다"라며 부부 싸움 중 접시를 깼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내가 우리 엄마랑 똑같다. 나도 성질나면 컴퓨터고 뭐고 다 집어던진다"라며 모친과의 공통점을 찾았다.</p> <p dmcf-pid="VVcIh5JqhI" dmcf-ptype="general">이에 김희철 모친은 "화가 많이 났는데 대화해서 풀어줄 생각을 안 하더라. 계속 그러니까 약이 올라서 버리려고 놔둔 접시가 있어서 다 깼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김희철 부친은 "기억이 없다. 너무 나를 매도하는 것 같다"라며 모르쇠로 일관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dmcf-pid="fJlX5BEQhO" dmcf-ptype="general">한편 이동건은 모친과 외모가 가장 닮은 점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종국은 크게 동의하며 "아버님하고는 외모 결이 안 맞다"라고 했다. 이동건 부친 역시 "저 닮았으면 연예인 못했다"라며 자기 객관화된 발언을 하며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4iSZ1bDxCs"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각, 임한별과 손잡고 신곡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 발매 11-10 다음 "제약회사 다니다 개그맨 결심"…홍현희, 결국 꿈 성취했다 (백반기행)[종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