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앞 약한 척 두얼굴 시모” 정대세 아내, 시모 폭언 반성에 진심 의심(한이결) 작성일 11-10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jxJEuSL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tyDOHRu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235303292dhyk.jpg" data-org-width="640" dmcf-mid="KsKeLrqy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235303292dh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WaPecph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235303447fgxs.jpg" data-org-width="640" dmcf-mid="9d3vGuj4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235303447fg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4zlAwyP3i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8KyDOHRuMV" dmcf-ptype="general">전 축구선수 정대세의 아내 명서현이 시어머니의 반성의 진심을 의심했다. </p> <p dmcf-pid="6GjxJEuSi2" dmcf-ptype="general">11월 10일 방송된 MBN 예능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 17회에서는 고향 나고야를 찾은 정대세가 고부갈등 문제로 어머니와 대화를 나눴다. </p> <p dmcf-pid="PfHsl1iBL9" dmcf-ptype="general">이날 정대세는 어머니에게 "제가 한국에서 지내면서 결혼한 지 한 10년 차가 되어 가니까 생각이 많아지더라. 여기서 나고 자라면서 어머니 사랑을 솔직히 많이 받았잖나. 어머니에 대해 그런 나쁜 추억이나 감정은 나한테는 많이 없다. 나한테는"이라고 어렵게 말 꺼냈다. </p> <p dmcf-pid="QfHsl1iBRK" dmcf-ptype="general">어머니가 "그렇지. 너한테는 화낸 적 없지"라고 답하자 정대세는 "제가 태주 서아를 예뻐하고 사랑하는 건 그 추억이 있어서다. 그 둘이 태어났을 때 진짜 세상의 모든 것을 얻는 기분이었다. 너무 좋아서. 내가 한국에 있어서 자주 못 오잖나. 아이들은 더더욱 올 일 없으니까 나도 외롭기도 하고. 내가 나고 자란 이 집에서 내가 어렸을 때 그랬던 것처럼 계속 명절에 같이 시간 보내면서 소파에서 TV보면서 개그 프로 보면서 하는 걸 너무 꿈꾼다"고 털어놓았다. </p> <p dmcf-pid="xKyDOHRuLb"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정대세의 속내에 눈물을 보였다. 이어 "엄마가 좀 더 빨리 눈치챘으면 좋았을걸. 엄마가 나빴네"라고 사과, "지금 제일 힘든 건 대세 아닐까. 서현이가 여기 오지 않는 거, 엄마와 서현이의 관계로 네가 제일 괴로워하는 거 알고 있다. 내 잘못인 거 안다"고 밝혔다. </p> <p dmcf-pid="yD6ubMTNLB" dmcf-ptype="general">어머니의 "아들의 가족과 멀어지는 건 원하지 않고 행복하지도 않다. 엄마는 천천히 기다릴 테니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그동안 건강하게 지낼 테니 언제든 와도 좋다.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 엄마가 그것만 바라고 있다"는 말에 정대세는 울면서 "그날이 올 때까지 건강 잘 챙기고 그날이 오는 걸 기다리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dmcf-pid="WfHsl1iBJq"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상을 본 명서현의 반응은 탐탁치 않았다. 명서현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대세 씨의 자기만족 같다. 제가 봐온 11년 동안의 시어머니는 두 얼굴이셨다. 아들 앞에선 한없이 약하고 착한 엄마, 화가나면 욱하는 마음에 막말하시지만 평소 여리신 엄마다. 그게 사실일 수 있다. 하지만 제 앞에서의 어머니와 가족분들 앞에서의 어머니는 너무너무 다르시기 때문에 그걸 11년 동안 부딪혀오다 보니까 봤을 때 '내가 나빴어, 내가 잘못했던 것 같다'고 하는 모습이 진심일까 라는 생각이 든다"고 토로했다. </p> <p dmcf-pid="YBvkmYxpLz"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GN9tU4IiM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 감금된 ♥연우진 구하고 범인 체포…김성령이 친모일까 [종합] 11-10 다음 "무슨 발성이지?"…최현욱, '청룡' (여자)아이들 피처링 셀프 디스 ('뽀글이')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