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동성애 루머에… "너무 황당…여자 좋아해" 작성일 11-11 1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3H6NI9Hf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cLW76hL2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000106334gmjz.jpg" data-org-width="560" dmcf-mid="bWH6NI9H9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000106334gmj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WCqRA0Cq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동성애 루머를 부인하며 "여자를 좋아한다"고 했다.</p> <p dmcf-pid="Vlrp6o5rbb" dmcf-ptype="general">할리는 10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지금까지 그 부분에 관해서 이야기할 기회가 없었다"며 "(동성애자가) 아니다.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fU5xclf5qB" dmcf-ptype="general">2019년 할리가 마약 구매 및 투약 혐의로 체포됐을 당시 동성 연인과 함께 있었다는 얘기가 있었고 관련 찌라시가 기사화 되기도 했다.</p> <p dmcf-pid="44BNl1iB2q" dmcf-ptype="general">진행자 김용만은 "루머도 많지 않았냐. 성적 정체성 같은 경우도 있었다"고 하자 아내 명현숙은 "너무 말도 안 되는 얘기다. 남편고 너무 의아해 했고, 황당해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8VzgCZdzVz" dmcf-ptype="general">할리 역시 "그 당시에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 되기 때문에 얘기할(해명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6IEFfiHEV7" dmcf-ptype="general">또 "(재판 받으러 가는) 법원 앞에 카메라가 다 있고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얘기해야 하는데 그것(동성애)에 관해서 얘기할 수도 없었다"고 했다.</p> <p dmcf-pid="P3H6NI9H2u" dmcf-ptype="general">명현숙은 할리가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을 당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p> <p dmcf-pid="QGlbdkUlfU" dmcf-ptype="general">그는 "그 일이 있고 나서 나까지 남편한테 뭐라고 하면 남편이 너무 힘들 것 같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xXv9iD7vBp" dmcf-ptype="general">이어 "오히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물론 큰 실수였지만 딛고 일어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까지 뭐라고 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남편이 일어설 수 있었을 것 같다"고 했다.</p> <p dmcf-pid="yU5xclf5f0"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대세 아내, 고부갈등 약 먹고 버텼다…"방송으로 알게된 친정母와 부둥켜 안고 오열" (‘한이결’) [종합] 11-11 다음 '지옥2' 김성철, '독이 든 성배'에도 의연했던 이유[TF인터뷰]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