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서현, 남편 정대세 모자 눈물의 대화에 "두 얼굴의 시어머니, 진심일까"('한이결') 작성일 11-11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K6DT6FWp"> <div dmcf-pid="Pyu9NI9Hh0"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9930" data-type="photo" dmcf-pid="QW72jC2X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Hankook/20241111003327833dljx.jpg" data-org-width="600" dmcf-mid="8qQil1iB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Hankook/20241111003327833dljx.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xGqfclf5l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yeDCu8Cnvt"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dmcf-pid="Wdwh76hLC1" dmcf-ptype="general"> <p>축구선수 출신 정대세의 아내 명서현이 정대세와 시어머니의 눈물의 대화를 보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p> </div> <div dmcf-pid="YfokZqkPC5" dmcf-ptype="general"> <p>10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는 일본 나고야 본가에서 어머니와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정대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p> </div> <div dmcf-pid="G4gE5BEQWZ" dmcf-ptype="general"> <p>이날 스튜디오에 출연한 명서현은 영상에 시어머니가 나타나자 다소 긴장한 표정을 지었다. </p> </div> <div dmcf-pid="H12QrWQ0vX" dmcf-ptype="general"> <p>정대세의 어머니는 "요즘 어떻게 지내냐"는 정대세의 질문에 "아무 일도 없다. 요즘 마음이 조금 안정적이다"라고 답했다. </p> </div> <div dmcf-pid="XtVxmYxpTH" dmcf-ptype="general"> <p>정대세는 "제가 한국에서 지내면서 결혼한 지 10년차가 돼서 생각이 많아지더라. 내가 여기서 나고 자라면서 어머니 사랑을 많이 받았다. 어머니에 대해 나쁜 추억이나 감정이 나한테는 많이 없다"며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 세상의 모든 걸 얻은 기분이었다"고 조심스레 얘기를 꺼냈다. </p> </div> <div dmcf-pid="ZFfMsGMUTG" dmcf-ptype="general"> <p>그는 자신이 나고 자란 일본 나고야 고향집에서 명절에 가족들이 다함께 모여 소소한 일상을 함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p> </div> <div dmcf-pid="5l3qLrqySY" dmcf-ptype="general"> <p>이를 들은 어머니는 눈물을 흘렸고 "엄마가 좀 더 빨리 눈치 챘다면 좋았을 걸. 내가 나빴다"고 말했다. </p> </div> <div dmcf-pid="1S0BomBWhW" dmcf-ptype="general"> <p>아들 정대세가 가장 힘들 걸 걱정한 어머니는 "천천히 기다릴 테니까 서두르지 말고 그동안 건강하게 지낼 테니까 언제든지 와도 된다.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p> </div> <div dmcf-pid="tvpbgsbYly" dmcf-ptype="general"> <p>영상으로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본 명서현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대세씨의 자기 만족 같다. 제가 봐 온 11년 동안의 시어머니는 두 얼굴이셨다. 아들 앞에서는 한없이 약하고 착한 엄마, 화가 나면 욱하는 마음에 막말을 하신다고 하지만 평소에 여리시다. 그게 사실일 수 있다. 그런데 제 앞에서의 어머님과 가족들 앞에서의 어머니는 너무 다르기 때문에 그걸 11년 동안 부딪혀 오다 보니까 '내가 나빴어'라는 게 진심일까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p> </div> <div dmcf-pid="FzMLvFLKWT" dmcf-ptype="general"> <p>일본 본가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정대세는 명서현과 만나 자신이 잘못했다며 함께 나고야에 가 어머니를 만나자고 제안했다. </p> </div> <div dmcf-pid="3qRoT3o9hv" dmcf-ptype="general"> <p>명서현은 "이제 살짝 내 마음을 알아주는 건가? 잠깐 마음이 흔들리긴 했는데 지금 감정으로는 열릴 일이 있을지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최진희 ‘갱년기 다스리는 법’ 11-11 다음 한국타이어 감사음악회, 나눔의 가치 더욱 빛낸 ‘가을밤의 축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