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임주환, 첫 방문에 ‘완불’ “동생의 얼굴을 한 그것” 작성일 11-11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kFIXe7dZ"> <p dmcf-pid="4l4recphLX" dmcf-ptype="general">임주환이 첫 방문에 완불을 달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iXQpfOJ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MBC/20241111004248733bsmi.jpg" data-org-width="1191" dmcf-mid="yBRlgsbY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MBC/20241111004248733bs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7ctOHRu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MBC/20241111004249986xxgw.jpg" data-org-width="1211" dmcf-mid="FhpnKRyj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MBC/20241111004249986xx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PMyf1bDxnY" dmcf-ptype="general"><br>11월 10일 방송된 ‘심야괴담회’ 시즌 4에서는 스페셜 괴스트로 절친 임주환과 김기방이 함께 등장했다. </p> <p dmcf-pid="Q2s7T3o9RW" dmcf-ptype="general">임주환은 ‘들켰어’라는 내용의 괴담을 전했다. 사연자는 모든 일이 폐공사장 지난 다음부터 일어났다며 전해왔다. </p> <p dmcf-pid="xo1R76hLRy" dmcf-ptype="general">조깅을 시작한 사연자는 폐공사장을 지나가다가 문득 사람을 보게 됐다. 건물 4층에 환자복을 입은 여자가 서있었다. 어디 갔나 했는데 어느새 1층까지 내려와있었다. </p> <p dmcf-pid="yXdvNI9HdT" dmcf-ptype="general">놀란 사연자는 뛰어서 집에 돌아갔다. 동생과 엄마가 있었는데, 동생은 얘기를 듣더니 비웃었다. </p> <p dmcf-pid="W7ctOHRuiv" dmcf-ptype="general">다음날 사연자는 동생과 목욕탕에 갔다가 돌아가는 길에 또 폐공사장을 지나게 됐다. 아무리 말려도 듣지 않고 동생이 확인해보자 라며 건물에 올라가자 따라가게 된 것이다. </p> <p dmcf-pid="Y6lKH7A8RS" dmcf-ptype="general">4층까지 올라간 동생은 마네킹을 발견해서 들고 내려갔다. 어느 순간 동생이 이상하게 느껴진 사연자는 얼굴을 보고 놀랐다. </p> <p dmcf-pid="GtLYkS41Jl" dmcf-ptype="general">동생에게 있는 점이 없었다. 깨달았을 때 이미 동생 얼굴을 한 그것이 사연자의 손을 잡고 뛰어내렸다. </p> <p dmcf-pid="Hkuo2dYceh" dmcf-ptype="general">정신이 들고보니 병원이었다. 목격자 말로는 혼자 몸을 이리저리 흔들다가 뛰어내렸다고 한다. </p> <p dmcf-pid="XsKcPg1mdC" dmcf-ptype="general">사연자가 동생에게 같이 나갔다고 말하자 동생은 “땀 흘리는 거 싫어하잖냐. 조깅을 애초에 거절했고 목욕탕도 안 갔다”라고 말했다. 처음부터 아무도 없이 혼자였던 것이었다. 어머니도 일찍 주무셨고, 조깅도 목욕탕도 바나나우유도 혼자 누린 것이었다. </p> <p dmcf-pid="Z8hbGuj4iI"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나중에 폐공사장이 10년 전 쯤 정신병원이었다고 들었다. 가족들이 억지로 떠넘기자 원망하면서 죽은 사람이 많았단 말에 사연자는 국화 놓고 좋은 곳 가시라고 빌었다. </p> <p dmcf-pid="5mbA6o5rnO"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알았냐. 목욕탕 가서 거스름돈 유난히 많이 주는 것, 수퍼 아줌마가 오늘은 2개나 먹네 라고 한 것. 다 혼자였던 거다”라고 말했다. 귀신의 실체에 MC들은 겁을 먹었다. </p> <p dmcf-pid="14CBYUNfMs" dmcf-ptype="general">임주환이 전한 괴담은 첫 방문에 완불을 달성해 박수받았다. 소감을 묻자 임주환은 “두 번 세 번도 완불 가능할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p> <p dmcf-pid="t1nWclf5im" dmcf-ptype="general">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는 지난해 시즌 3까지 방송되면서 마니아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왔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로 투고 받는다. 방송에 소개되는 모든 공모작은 상금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획득하며, 어둑시니(랜선 방청객)들이 촛불 투표를 통해 1등을 한 공모작은 추가 상금의 기회가 주어진다. </p> <p dmcf-pid="FhfwRA0Cir" dmcf-ptype="general">‘심야괴담회’ 시즌 4에는 시즌 1부터 활약해온 김구라, 김숙과 함께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SNL코리아로 이름을 알린 배우 지예은이 괴담꾼으로 합류했다. </p> <div dmcf-pid="3DeSaOKGew" dmcf-ptype="general">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 는 매주 일요일 저녁 10시 50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김민정 | 사진출처 MBC </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혹시 역전도 전술인가요? '패황' 김가영, LPBA 사상 최초 4연승 정점 올랐다! 11-11 다음 트럼프 눈치보기?… TSMC, 중국에 첨단 칩 공급 중단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