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국이미지상'에 오상욱·에드워드 리·신유빈 작성일 11-11 20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한강의 노벨문학상 계기 번역가들 특별 오마주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1/AKR20241108147300005_01_i_P4_20241111010024415.jpg" alt="" /><em class="img_desc">펜싱 국가대표 오상욱<br>[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은 '한국이미지상 2025' 수상자로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과 재미교포 셰프 에드워드 리,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한국문학 번역가들에 대한 특별 오마주를 한다. <br><br> 오상욱은 한국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한 한국인과 기업에 시상하는 디딤돌상을 받는다.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경기에서 한국 최초로 단체전과 사브르 남자 개인전 우승으로 2관왕에 올라 한국 펜싱의 저력을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1/AKR20241108147300005_02_i_P4_20241111010024434.jpg" alt="" /><em class="img_desc">에드워드 리<br>[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 준우승을 한 에드워드 리는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한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징검다리상을 받는다. 한국의 재료로 창의적인 한식을 선보여 음식이 맛을 넘어 철학과 문화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세계에 알린 공로다.<br><br> 세계 속에 한국의 이미지를 꽃피우는 데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꽃돌상은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경기 혼합복식과 여자 단체전에서 2개의 동메달을 획득한 신유빈이 받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1/AKR20241108147300005_04_i_P4_20241111010024456.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 국가대표 신유빈<br>[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또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한국 문학의 독창성과 감성, 그 깊이를 세계문학계에 알린 숨은 공신인 한국문학 번역가들을 위해 영상으로 특별 오마주를 한다.<br><br>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은 매년 한 해 동안 한국의 이미지를 알리는 데 기여한 인물과 사물, 단체에 상을 수여한다.<br><br> 시상식은 2025년 1월 1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다.<br><br> hy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난치병 어린이 위해 가왕전 상금 기부…누적기부 5887만원 11-11 다음 [스코어 보드] 2024년 11월 10일자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