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이혼 당시 母에 의지 못해…나중에 오열하더라" (율희의 집) 작성일 11-11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Fk9EuSp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I8YLGMU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53017962cmrj.jpg" data-org-width="1224" dmcf-mid="8Tz3E0g2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53017962cmr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C6GoHRuF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엄마를 향한 미안함을 전했다.</p> <p dmcf-pid="yXLUruj4F7" dmcf-ptype="general">10일 공개된 율희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는 '등산'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WZoum7A8uu" dmcf-ptype="general">율희는 "1년 동안 사실 많은 걸 놓치고 살았다. 행복하게 느끼지 못했다. 그냥그냥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 다짐한게 올해 늦게나마 건강한 나를 찾자 싶었다"고 다짐했다"며 등산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Y5g7szc6zU" dmcf-ptype="general">이어 율희는 "저는 아이를 버린게 아닌데 아이들이 그렇게 생각할까 싶었다. 내가 넘어갈 수 있었는데 내가 너무 마음이 좁았나 생각했다. 아이들 엄마로서 살아가고자 했다면 받아들여야 했을까 생각했다"라며 "저는 이혼이라는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이혼에 대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uDVTfOJ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53019241jjvy.jpg" data-org-width="550" dmcf-mid="6i1Abcph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53019241jjv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7wfy4Iip0" dmcf-ptype="general">특히 율희는 최민환의 업소 출입 등으로 인해 이혼하게 된 과정에서 부모님에게 속내를 털어놓지 못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Xzr4W8Cn73"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어머니에게 의지하지 못했다"며 "이혼하고 나서 부모님에게 어떤 상황이고 어떤 마음이라는 걸 공유하지 못했다. 제가 몸소 부딪히고 나니까 어머니가 너무 속상해 하더라"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ZKIQXxva7F"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혼자 극복하려고 한게 본인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시더라. 오열하며 전화가 왔다. 그걸 들으면서 이 상처는 어차피 치유 못하는 거 가족과 친구들에게 의지하자 싶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dmcf-pid="59CxZMTNzt" dmcf-ptype="general">사진 = 유튜브 '율희의 집' </p> <p dmcf-pid="1eZNqj3I01"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유리 "잘생겼다고 정자 비싸지 않아…젠 父 얼굴 안다" (주간반상회) 11-11 다음 '미우새' 아들들과 떠나는 모자여행 "살림에서 해방" [RE:TV]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