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 '매니저' 친형과 일하는 이유 "공연 보더니 목숨 걸어" (요정재형) 작성일 11-11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aR1eWA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9ci0nXD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53005906mxtx.jpg" data-org-width="1200" dmcf-mid="HMnUruj4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53005906mxt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2knpLZwp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잔나비 최정훈이 형과 일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p> <p dmcf-pid="tdSwfrqy7g" dmcf-ptype="general">10일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요즘 잔나비가 신곡 발매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가 있다는데요홓..!'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FJvr4mBW7o"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잔나비 김도형에게 "아버님이 음악을 하셨냐"고 물었고, 김도형은 "아버지가 대학 때 기타나 음악을 좋아하셨다"고 했다. 그래서 본인 역시 음악에 관심이 많았었다고. </p> <p dmcf-pid="3iTm8sbY7L" dmcf-ptype="general">최정훈은 "우연치 않게 좋아하는 가수들이 김창완, 김동률, 유희열, 이적 선배님이었다. 공통점이 고학력자"라며 "어머니가 음악 하려면 공부를 잘해야한다고 하셨다"고 했다. </p> <p dmcf-pid="0MCk9EuS3n" dmcf-ptype="general">이어 최정훈은 "음악을 제대로 배워본적이 없다. 그래서 코드를 모른다"며 "도형이도 그렇고 저도 그렇다 .머릿속에 음이 하나 있는데 피아노 모든 음을 눌러보고 찾는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hE2D7v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53007329yqfl.jpg" data-org-width="550" dmcf-mid="XL4zOqkP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53007329yqf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bjdFJGkpJ" dmcf-ptype="general">또한 최정훈은 "연애 감정에 국한되지 않는 걸 좋아한다. 사실 밴드 음악으로서의 사랑 노래가 가야할 방향성이라고 생각한다"며 "보편적인 사랑을 항상 노래하고 싶다. 연애 감정보다는 가족, 친구 아니면 일에 대한 자세를 풀려고 한다"고 잔나비표 음악에 대해 말했다. </p> <p dmcf-pid="uKAJ3iHEud" dmcf-ptype="general">이어 정재형은 "형님이 기자를 하셨다고 들었다"며 "너희가 하는 모든 곳을 따라다녔다고 들었다"고 물었다.</p> <p dmcf-pid="79ci0nXD3e" dmcf-ptype="general">최정훈은 "형이 잠깐 인턴 기자를 했다. 형이 어떤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자기 인생을 동생한테 걸어보고 싶다고 했다. 근데 그날 공연은 엉망진창이었다"라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zfDoug1mzR" dmcf-ptype="general">사진 = 유튜브 '요정재형' </p> <p dmcf-pid="q4wg7ats7M"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호, 응급 수술 후 열흘 넘게 입원 중..."마음도 병자가 돼가는 듯" 11-11 다음 정대세 오열-시모 반성에도‥11년 당한 명서현 용서 없다 “시모 두 얼굴”(한이결)[어제TV]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