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김도윤 흑백요리사 유명세 후 “무턱대고 구구절절 돈 빌려달라고”(사당귀)[어제TV] 작성일 11-11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L0ZMTNJ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hJtGPlo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52807424pgon.jpg" data-org-width="640" dmcf-mid="7JHdPI9H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52807424pg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3mfBA0C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52807589zlgi.jpg" data-org-width="640" dmcf-mid="zEVSszc6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52807589zl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KuCP2D7ve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9Sn3XxvaMp"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 정지선, 김도윤이 유명세 고충을 고백했다.</p> <p dmcf-pid="2BvR8sbYd0" dmcf-ptype="general">11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280회에서는 정지선이 '흑백요리사'에 함꼐 출연했던 김도윤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 방문했다. </p> <p dmcf-pid="V1D97atsi3" dmcf-ptype="general">이날 정지선은 신메뉴 개발 중인 김도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그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찾았다. 이 자리엔 신화 김동완도 함께했다. EBS '최고의 요리비결'로 김도윤과 인연을 맺었다는 김동완은 평소 김도윤이 테스트 메뉴를 내어줄 정도로 친한 사이임을 자랑했다. </p> <p dmcf-pid="fbTe6OKGLF" dmcf-ptype="general">김도윤은 테스트 메뉴 시식 전 자신의 보물창고인 식자재 창고도 공개했다. 금태 머리, 대구알, 오리 식도, 민어 뼈 등 500개 이상의 식자재가 건조, 숙성되어 보관되고 있었다. 이중 정지선이 탐낸 7년 된 산초 장아찌의 경우 보관료까지 50만 원이나 했다. </p> <p dmcf-pid="47hQVwzTJt" dmcf-ptype="general">이후 김도윤은 미슐랭 1스타에 3년 연속 선정된 실력을 본격적으로 발휘했다. 음식 맛을 본 정지선은 예상 못한 음식 맛에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여줬다. 15가지 코스로 구성됐다는 음식은 1인 20만 원대나 했지만 김숙은 "근데 여기에 사람들이 열광을 한단다. 아예 예약을 못 한다"고 전했다. </p> <p dmcf-pid="8oBOE0g2R1" dmcf-ptype="general">김도윤은 '흑백요리사' 촬영 전 고민이 많지 않았냐는 질문에 "그때 당시 가게 장사가 너무 안 돼 몇억 원대 적자를 봤다. 그 돈을 메꾸려고 부업까지 하고 힘들었었다"고 털어놓았다.</p> <p dmcf-pid="6uCP2D7ve5"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출연으로 달라진 매출을 묻자 정지선은 본인의 경우 3배 정도 올랐다며 "저희가 지금 오전 11시 오픈인데 손님이 8시 30분부터 줄을 서 계신다"고 자랑했다.</p> <p dmcf-pid="PsMXTfOJdZ" dmcf-ptype="general">김도윤은 "저희 가게는 안 그렇다. 전 ('흑백요리사'에서) 한 번에 떨어져서"라고 부러워하며 너스레, "'마이너스만 되지 말자'가 올해 좌우명이었는데 다행히 마이너스는 안돼 참 좋다"고 밝혔다.</p> <p dmcf-pid="Qk4TIBEQiX" dmcf-ptype="general">다만 "안 좋은 점도 있다"며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20년 전 알던 사이인데 왜 모르는 척 하냐'고 하기도 하고 DM으로 '돈 많이 벌지 않냐. 돈 빌려달라'고 하는 분들이 많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xk4TIBEQnH"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DM으로 돈 빌려달라, 욕하는 거 다 무시하라. 저는 다 경험해봤다"면서 "모르는 사람한테 돈 빌려달라는 연락도 많이 오고, 구구절절 많이 올라오더라. '내가 지금 편의점에 가서 얼마를 써야 한다'면서. 금액이 되게 다양하다. 제일 많았던 게 천만 원이었고 제일 적었던 건 5천 원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dmcf-pid="yoBOE0g2LG"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WepEaZdzd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죄송합니다" 지석진, 공식 사과 요구에 진땀..신뢰 회복할까 [Oh!쎈 포인트] 11-11 다음 심진화 “12㎏ 감량 성공, 백종원♥소유진 집 석달 안 갔더니”(복면가왕)[결정적장면]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