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또 후배 아나운서와 커플 탄생?…홍주연 "내 이상형" (사당귀) 작성일 11-11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7amJyP3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N5zW8Cn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54015612llpb.jpg" data-org-width="647" dmcf-mid="4HY0l9rR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54015612llp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j1qY6hL0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홍주연 아나운서가 전현무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p> <p dmcf-pid="xAtBGPlo03"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엄지인이 후배 홍주연을 위한 밀착 멘토링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yGPL2D7vuF"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앞서 홍주연의 '뉴스광장'을 모니터하며 여러가지 조언을 해줬었는데 변화가 없는 것 같다며 밀착 멘토링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WHQoVwzTut"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인은 홍주연의 스타일부터 아나운싱 등을 밀착 마크하며 지도했다. 그는 홍주연에게 "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해 봐"라고 하더니 멘트를 듣자마자 장단음을 지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Xxgfrqy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54016906qfep.jpg" data-org-width="647" dmcf-mid="8uQoVwzT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54016906qfe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Xxgfrqyz5" dmcf-ptype="general">홍주연은 엄지인이 매의 눈으로 지켜보는 상황에서 뉴스 생방송을 시작했다.홍주연은 앵커 멘트를 마친 뒤 방송화면이 넘어간 와중에 물을 마시려다가 텀블러를 쏟을 뻔 하는 아찔한 상황을 맞이하기도. </p> <p dmcf-pid="HZMa4mBW7Z" dmcf-ptype="general">이후 엄지인은 “내가 맛있는 것 사줄게”라며 홍주연을 구내식당으로 데려갔다. 엄지인은 "내가 장단음 얘기했잖아. 좀 아쉬운 게 있더라?"라며 식사 중에도 잔소리를 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p> <p dmcf-pid="X5RN8sbYUX" dmcf-ptype="general">또한 엄지인은 "연애는 하냐. 마지막 연애가 언제야"며 "전현무vs남현종 중에 누가 낫냐"라고 당황스러운 질문을 했다.</p> <p dmcf-pid="ZTfdBA0CpH" dmcf-ptype="general">이에 홍주연은 "저는 전현무 선배다. 귀여운 남자가 더 좋다"라고 돌직구 고백을 해 스튜디오에 있는 전현무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dmcf-pid="5y4JbcphpG"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화면 </p> <p dmcf-pid="1zNsiWQ0uY"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S인터뷰] ‘지옥 판사’ 감독 “피해자와 유족들에 대한 위로가 먼저 되기를” 11-11 다음 박남정 둘째딸 시우, 언니 시은 닮은 미모+끼 “광기 있어” 예대 합격 5관왕(더 딴따라)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