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정지선, ‘흑백요리사’ 출연 잘했네..“매출 3배 늘고, 아침부터 웨이팅” [어저께TV] 작성일 11-11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MSOqkP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bMSOqkP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054344041sxka.png" data-org-width="650" dmcf-mid="uuzjLGMU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054344041sxka.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B0VrcFLKLC"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정지선 셰프가 ‘흑백요리사’ 출연 후 매출이 3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p> </div> <p dmcf-pid="bPgZW8CneI"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흑백요리사’에 함께 출연한 김도윤 셰프의 식당을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Kcl2qj3IiO" dmcf-ptype="general">이날 김도윤 셰프가 신메뉴 개발을 위해 정지선 셰프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김도윤 셰프는 “제가 사실, 한분 더 불렀어요”라고 했고, 신화 김동완이 자리를 채웠다. 김동완과 김도윤 셰프는 2020년 ‘최고의 요리비결’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고, 가끔 김동완이 가게를 찾으면 테스트 음식을 맛보게할 정도로 친한 사이라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ec3ZMTN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054344314honc.png" data-org-width="650" dmcf-mid="7sl2qj3I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054344314honc.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2nwuFJGkim" dmcf-ptype="general">김도윤 셰프의 음식 창고에 들어간 두 사람은 산초장아찌를 보고 눈이 커졌고, 정지선 셰프는 맛을 보자마자 “이거 중식이랑도 잘 어울리겠다”며 장아찌를 탐냈다. 이에 김도윤 셰프는 “이건 20만원이 넘는다. 돈으로 환산하면 보관료 합해서 50만원? 7년 넘게 놔둔 아이인데, 그걸 가져간다고 해서 어이가 없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Vwy89EuSe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흑백요리사’ 출연 전 고민이 없었을까. 김도윤 셰프는 당시 식당 적자로 인해 부업도 하고 있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이에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매출 변화를 묻자 먼저 정지선 셰프는 ‘흑백요리사’ 출연 후 매출이 3배 올랐다고 밝혔다.</p> <p dmcf-pid="fAh9zNFORw"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오픈 시간이 오전 11시인데 8시 30분부터 웨이팅 줄이 서있다”고 했고, 김도윤 셰프는 “전 그정도는 아니다. 올 목표가 적자만 면하자고 했는데, 적자를 탈출했다”고 전했다. 다만 김도윤은 최근 전화와 DM으로 돈 빌려달라는 연락이 자주온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4MjtHQSgLD"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육우를 주제로 각각 요리를 준비해 배틀을 벌였다. 정지선 셰프는 황금경장우육사를, 김도윤 셰프는 이북식 순대를 준비했고, 김동완이 두 메뉴를 맛본 결과 김도윤 셰프의 요리가 승리했다.</p> <p dmcf-pid="8dk05RyjnE"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dmcf-pid="6tKEN5JqMk"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인 아나 “야하게 입었다고 MC 잘려, 무릎 위로 올라온 치마”(사당귀)[결정적장면] 11-11 다음 손태영 속상하겠네‥기러기 권상우 살림하다 아찔 사고→손 부상(사당귀)[결정적장면]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