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아편굴에서 빼냈는데” 김윤혜, 정은채 떠나자 오열 (정년이)[결정적장면] 작성일 11-11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nCqj3I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sWBN5Jq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60132265etgg.jpg" data-org-width="600" dmcf-mid="XmKLW8Cn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60132265et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ikG8sbY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60132422bmay.jpg" data-org-width="600" dmcf-mid="ZtAWfrqy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60132422bm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FtBiTfOJMN" dmcf-ptype="general"> 정은채가 국극계를 떠나자 김윤혜가 오열했다. </p> <p dmcf-pid="3gr5xhVZna" dmcf-ptype="general">11월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10회(극본 최효비/연출 정지인)에서 문옥경(정은채 분)은 국극계를 떠나며 서혜랑(김윤혜 분)과도 이별했다. </p> <p dmcf-pid="0S5fDpaVdg" dmcf-ptype="general">서혜랑은 윤정년(김태리 분)을 부추겨 목을 혹사시키게 한 일이 들통 나며 강소복(라미란 분)에게 이번 공연을 끝으로 떠나라는 통보를 받았다. 이어 서혜랑은 문옥경에게 “우리 매란 나가서 다른 국극단으로 가자. 새로운 국극단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p> <p dmcf-pid="prLhBA0CMo" dmcf-ptype="general">하지만 문옥경은 “떠날 거다. 오늘로 내 국극배우 생활은 끝났다. 더 보여줄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다. 영화를 할 거다. 이미 계약했다”고 선을 그었다. 서혜랑은 “나도 같이 가는 거지? 널 아편굴에서 빼내준 게 누구인데? 돈 빼돌려 고부장에게 기자들 관리하라고 한 게 누구인데? 내가 놔주기 전까지 넌 절대 못 간다”며 붙잡았다. </p> <p dmcf-pid="UXI3dT6FRL" dmcf-ptype="general">이에 문옥경은 “날 손아귀에 넣고 있었다고 착각하지 마라. 넌 한 번도 날 완전히 가진 적이 없다”고 분노했고 서혜랑은 무릎 꿇고 “내가 잘못했어. 다시는 안 그럴게. 제발 나 버리지마”라고 애원했다.</p> <p dmcf-pid="utSuLGMUJn" dmcf-ptype="general">하지만 문옥경은 “아직도 더 할게 남아있냐. 우리 사이 그나마 좋았던 기억으로 남고 싶으면 더 이상 망가지지 마라. 오늘 네 연기는 최고였다. 잘 있어. 공주님”이라며 떠났다. (사진=tvN ‘정년이’ 캡처)</p> <p dmcf-pid="7sgSKkUldi"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zpWBN5Jqn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0억 '무빙', 시즌2 집필 시작..류승룡·조인성·한효주 재회 기대(종합) [단독] 11-11 다음 [IS포커스] ‘컴백 D-4’ 에이티즈, 글로벌 보이그룹 존재감 방점 찍는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