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물에 빠진 김태리 구하고 “연기 남았잖아” 극찬 (정년이)[결정적장면] 작성일 11-11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fc1eWA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ilbcph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60114883tdur.jpg" data-org-width="600" dmcf-mid="7pIUnYxp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60114883td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xmUo5r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60115029nzjc.jpg" data-org-width="600" dmcf-mid="zvrFev8t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60115029nz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KTIUnYxpMe" dmcf-ptype="general"> 신예은이 김태리를 구하며 연기를 극찬했다. </p> <p dmcf-pid="9ID1Mlf5JR" dmcf-ptype="general">11월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10회(극본 최효비/연출 정지인)에서 허영서(신예은 분)는 윤정년(김태리 분)을 살렸다. </p> <p dmcf-pid="2coT2D7veM"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윤정년을 만나러 고향까지 찾아가서 “이거 주려고 왔다. 너 이거 놓고 갔잖아”라며 모친 채공선의 ‘추월만정’ 판을 건넸다. 윤정년이 “필요 없으니까 도로 가져가라. 이제 소리는 쳐다도 안 보고 안 들을 거”라고 말했다. </p> <p dmcf-pid="V69NXxvaix"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앞으로 평생 소리도 안 하고 국극도 안 할 거냐. 저번처럼 해도 안 될 거 같아 미리 포기하는 거냐”고 도발했고 윤정년이 계속해서 판을 받지 않자 바다에 던져버렸다. 윤정년은 그제야 판을 주우려 바다에 뛰어들었다. 윤정년은 물에 빠졌고 허영서가 뛰어들어 구했다. </p> <p dmcf-pid="fM4ktdYcLQ"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아직 네 연기가 남아 있잖아. 내가 따라잡지 못한 연기. 난 네 소리만 무서워했던 게 아니다. 아무리 너처럼 몰입하려고 해도 너처럼 될 수 없을 것 같아서 힘들었다. 합동공연 오디션 때 넌 내가 꿈꾸던 연기를 했다. 난 그날 네 연기를 보고 숨도 쉴 수 없었다. 한 번만이라도 그런 연기를 하고 싶었다”고 오열하며 윤정년의 연기를 극찬했다. </p> <p dmcf-pid="44bgGPlodP"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목 부러지고 나서 계속 같은 꿈을 꾼다. 우리 오디션 본 날 꿈을 꾼다. 꿈속에서 예전처럼 멀쩡하게 소리가 나온다. 다리 딱 벌리고 배에 힘주고 단전에서 소리를 뽑아 올리면 소리가 한없이 뽑아져 나온다. 꿈이 생생해서 용기 내 소리를 해보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럴 때면 세상에 나 혼자 남은 것처럼 겁나게 무섭고 돌덩이로 가슴이 짓눌리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8nMsug1me6"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넌 지금도 앞으로도 혼자 남을 일 없을 거다. 내가 쭉 네 옆에 있을 거니까. 네가 다시 무대에 오를 때까지 언제까지고 내가 기다릴게”라며 윤정년을 응원했다. (사진=tvN ‘정년이’ 캡처)</p> <p dmcf-pid="6fBoY6hLn8"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P8KaHQSgR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부갈등' 정대세 아내 "시어머니 심한 말, 아이들이 듣고 큰 충격"('한이결') 11-11 다음 500억 '무빙', 시즌2 집필 시작..류승룡·조인성·한효주 재회 기대(종합) [단독]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