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약탈자 추성훈에 다 뺏기고 분노 폭발.."눈 뜨고 코 베여"('생존왕') 작성일 11-11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4ny4Iii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yPgGPlo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060039220rifz.jpg" data-org-width="530" dmcf-mid="WYUBN5Jq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060039220rif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yPgGPloeb"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 ‘피지컬팀’ 추성훈과 김동현, 박하얀이 ‘뺏는 자’로 돌변, ‘정글팀’과 ‘군인팀’의 생존지 약탈에 나선다.</p> <p dmcf-pid="ZlfiTfOJMB"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는 외딴곳에 자리를 잡은 ‘피지컬팀’ 추성훈X김동현X박하얀이 생존에 필요한 물품들을 찾아 무인도 곳곳을 누빈다. ‘마체테(정글칼)’를 든 추성훈은 마치 해적처럼 살벌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p> <p dmcf-pid="5C2dS2meiq" dmcf-ptype="general">김동현이 버려진 선베드를 주웠지만, 그 선베드는 ‘정글팀’ 김병만X정지현X김동준이 이미 확보했던 것이었다. 이에 김동준이 “우리 인테리어를 가져가면 어떡해요”라며 피지컬팀을 막아섰다. 정지현도 “우리 거를 막 가져가네”라며 한소리 거들었고, 김동현은 “몰랐어. 미안해”라며 빠르게 사과했다. 김동준은 “눈 뜨고 코를 베어가네”라며 투덜거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MT3dT6F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060041945unxm.jpg" data-org-width="650" dmcf-mid="Y48LW8Cn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060041945unx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4IXPI9Hn7" dmcf-ptype="general">이미 사바 정글에서 집까지 빼앗겼던 정글팀은 약탈에 몹시 예민해져 있었다. 그런데 김동현이 정글팀의 수레까지 또 가져가려 하자 결국 정글팀과 피지컬팀은 격한 설전을 펼쳤다. 정글팀 리더 김병만은 “힘이 약하니 적을 달래서 보낸다”라며 ‘약탈왕’ 피지컬팀에 몸을 사렸다. 김동준도 “무슨 사자 무리가 온 것 같다”라며 진저리 쳤다. </p> <p dmcf-pid="FwzPszc6Lu" dmcf-ptype="general">피지컬팀의 약탈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고, ‘군인팀’ 이승기X강민호X아모띠의 생존지로 잠입했다. 추성훈은 “말하지 말고 조용히 가져가자”라며 해먹 약탈을 시도했지만 아모띠에게 적발됐다. 피지컬팀의 약탈 시도 속에 험악해져 가는 정글 분위기가 어디까지 치달았을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p> <p dmcf-pid="3j32k3o9dU" dmcf-ptype="general">남다른 피지컬과 기세로 다른 팀을 밀어붙이는 ‘약탈왕’ 피지컬팀이 어디까지 빼앗을 작정인지, 이들의 무인도 생존 여정에 관심이 모아진다. /seon@osen.co.kr</p> <p dmcf-pid="0dYUnYxpnp"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윤 "행복하자"vs최동석 "잘 먹고 잘 놀자"..이혼 전쟁 중 찾은 평화 [Oh!쎈 이슈] 11-11 다음 방시혁, '은둔의 리더십'으로는 위기의 하이브를 구할 수 없다 [TEN스타필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