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종국父, 근검절약으로 '행안부 장관상'…김종국은 '대통령 표창' 작성일 11-11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GLW8Cn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Aa7oHRu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BSfunE/20241111060003262nter.jpg" data-org-width="700" dmcf-mid="V9jqaZdz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BSfunE/20241111060003262nte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HWiTfOJeM"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국 집안에 겹경사가 일어났다.</p> <p dmcf-pid="631jZMTNdx"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부벤져스가 스튜디오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PkjqaZdzd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모벤져스의 빈자리를 부벤져스가 채워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QP4yVwzTeP"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김종국 아버지를 향해 "오늘 굉장히 멋쟁이시다. 올여름 엄청 더웠는데 에어컨은 좀 트셨냐?"라고 물었다.</p> <p dmcf-pid="x7pD3iHEJ6"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종국 아버지는 "옛날에는 많이 안 틀었지만 요새는 뭐. 80 넘어봐라. 80 넘으면 애 엄마한테 져줘야 된다"라며 손사래를 쳤다.</p> <p dmcf-pid="yaoUnYxpe8"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어머님한테 져준 지 4년밖에 안 된다는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WOm4wUNfi4" dmcf-ptype="general">이어 서장훈은 "종국 아버님이 근검절약으로 타에 모범이 되는 생활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하셨다. 그런데 녹화일 기준으로 어제 김충수의 2남 김종국 씨가 근검절약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라며 축하를 보냈다.</p> <p dmcf-pid="YNguLGMUJf" dmcf-ptype="general">김종국 아버지는 너무 자랑스럽겠다며 소감을 묻자 "자랑스러운 게 아니라 자린고비로 소문이 났다"라며 민망한 얼굴을 했다.</p> <p dmcf-pid="Gon0JyP3dV"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종국이가 아버님을 뛰어넘었나 보다. 아껴 쓰시라고 잔소리를 했다고 하던데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었다.</p> <p dmcf-pid="Hyvel9rRR2" dmcf-ptype="general">김종국 아버지는 "아니 저번에 치약 쓸 때 우연히 보더니 어렸을 때 자기한테는 똑바로 하라더니 아버지가 나보다 더 하네 하고 잔소리를 하더라"라며 치약의 가운데를 눌러 아들에게 잔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Xyvel9rRi9"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장훈은 "행안부 장관상 받은 분한테 잔소리를 할 수 있어야 대통령 표창을 받을 수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20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기업 창업주 외손자' 자인, 충격 발언 "난 우위에 있는 사람" ('금수저') 11-11 다음 정지선 "'흑백요리사' 후 매출 3배 상승, 오전부터 웨이팅 시작" (사당귀)[전일야화]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