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십년만에 첫 뽀뽀" 이동건, 용기낸 입 맞춤 상대.."계 탔다!" [순간포착] 작성일 11-11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0ql9rR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JArPI9H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061250756jqny.png" data-org-width="650" dmcf-mid="5WaE4mBW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061250756jqny.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0z4MFJGkMS"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배우 이동건이 어린시절 후 처음으로 모친과의 볼뽀뽀에 성공, 지켜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했다.</p> <p dmcf-pid="pfeoqj3IMl"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 새끼(‘미우새’)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UPnj9EuSnh" dmcf-ptype="general">이날 첫 모자 여행이 그려졌다. 모자여행 주제를 소개, ‘자유부인’ 이란 콘셉트였다. 이에 모벤져스들은 “남편 없으면 마음 편하다”며 웃음, 모니터를 보던 남편들은 심기불편한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ugwCev8tLC" dmcf-ptype="general">이때, 이동건 모친이 여행 당일 결혼기념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여기가 더 좋다”고 해 웃음을 안기기도. 이에 김종국은 “우리 부모님 결혼기념일 챙겨본 적 없어 며칠인지 모른다”고 하자 모친도 “나도 모른다”고 했다. 기념일 개념 자체가 없는 것. 기종국은 “우린 명절뿐이다”고 했으나 부친은 정확히 날짜를 기억해 웃음을 안겼다. 허경환은 “우리 부모님은 엄청 (기념일) 챙긴다”며 놀라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ArPI9H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061252241udph.png" data-org-width="650" dmcf-mid="1eMn7ats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061252241udph.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z2Mn7atsJO" dmcf-ptype="general"> 이 가운데 식당에 도착, 미션에 성공하면 고기를 공짜로 먹을 수 있는 식당 이벤트가 공개되며 아들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초밀착 스킨십’이 필요한 미션에 입가에 미소를 띄운 母벤져스와 달리, 아들들은 크게 당황했다. 특히 이동건은 미션 앞에서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내비쳤다. </p> <p dmcf-pid="q4dgBA0Cds" dmcf-ptype="general">특히 엄마와 뽀뽀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도 있었다. 김종국은 "평소에 자주한다"며 모친의 볼에 입을 맞췄고, 모두 "진짜 여자친구 같다 정열적이다"며 훈훈해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ytuIBEQ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061253134uyox.png" data-org-width="650" dmcf-mid="tcLA2D7v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061253134uyox.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bZuKTfOJnr" dmcf-ptype="general">이와 달리 어딘가 어색해 보이는 이동건. 이동건 모친은 "유치원 때 이후 아들과 첫 뽀뽀다"며 민망해했다. 이어 이동건은 용기를 내서 모친에게 볼 뽀뽀에 성공, 약 40년 만에 첫 뽀뽀였다. 이에 모친도 "큰 호강이다"며 행복한 모습. 이에 모두 "너무 잘했다 오늘 엄마들 계탔다"며 기쁜 미소를 지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12일) 11-11 다음 머스크가 반한 ‘사격’ 김예지…활동중단 진짜 이유 ‘이것’ 때문이라는데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