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정은채 떠나고 김태리 복귀한다…매란국극단 운명은? [전일야화] 작성일 11-11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U87ats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uzQBA0C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63012104homa.jpg" data-org-width="550" dmcf-mid="YcUHIBEQ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63012104hom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rsHIBEQ0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정년이' 정은채가 국극 배우 활동을 그만뒀고, 김태리가 어머니 문소리의 허락을 받고 국극단으로 돌아가게 됐다.</p> <p dmcf-pid="tmOXCbDx0P"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10회에서는 문옥경(정은채 분)이 매란국극단을 떠나 영화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Flv3y4Iiu6" dmcf-ptype="general">이날 강소복(라미란)과 허영서(신예은)는 윤정년(김태리)을 찾아갔고, 서용례(문소리)는 강소복을 보자마자 물을 뿌렸다. 강소복은 "정년이 데려가려고 왔어. 정년이는 소리 안 하고는 못 살아. 제 발로 다시 가지 않고는 못 배길 거야"라며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ST0W8Cn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63013507cexn.jpg" data-org-width="550" dmcf-mid="HBaIj1iB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63013507cex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vypY6hLU4" dmcf-ptype="general">윤정년 역시 마음이 흔들렸고, "국극 계속할라요. 소리를 할 때만 가슴이 뻥 뚫린 것만 같어. 처음에는 예전만치 소리 못 할 바에는 소리고 국극이고 다 접자고 생각했는디 아예 소리를 등질라고 한께 더 눈앞이 캄캄하고 가슴이 먹먹한 것이 숨을 못 쉬겄어. 소리를 할 때만 숨을 쉬고 살 거 같은디 소리를 해야만 가슴이 뚫리는디 엄니 나도 어쩔 수가 없단 말이여"라며 고백했다.</p> <p dmcf-pid="pMekJyP33f" dmcf-ptype="general">그러나 서용례는 윤정년을 걱정해 극구 만류했다. 강소복은 서용례에게 윤정년을 위해 떡목으로 소리 하는 법을 찾아보라고 설득했고, 결국 서용례는 홀로 소리를 연습했다.</p> <p dmcf-pid="URdEiWQ0zV" dmcf-ptype="general">서용례는 윤정년이 몰래 연기 연습을 하는 것을 엿봤고, 다음날 윤정년을 바다로 데려가 떡목으로 소리를 했던 소리꾼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서용례는 윤정년 앞에서 소리를 했고, 윤정년은 눈시울을 붉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eJDnYxp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63014799qohn.jpg" data-org-width="550" dmcf-mid="XB9dVwzT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63014799qoh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iLmgXe779" dmcf-ptype="general">또 문옥경은 합동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서혜랑(김윤혜)에게 국극 배우를 그만두겠다고 전했다. 문옥경은 "오늘로 내 국극 배우 생활도 끝났어. 더 보여줄 것도 없고 더 하고 싶은 것도 없어. 영화를 할 거야. 이미 계약도 했어"라며 털어놨다.</p> <p dmcf-pid="znosaZdzFK" dmcf-ptype="general">서혜랑은 "옥경아 나는? 나도 같이 가는 거지?"라며 당황했고, 문옥경은 "이제부터는 따로 움직이자. 너는 네 갈 길 가고 나는 내 갈 길 가고"라며 전했다.</p> <p dmcf-pid="qLgON5Jq7b" dmcf-ptype="general">서혜랑은 "안 돼. 그럴 순 없어. 네가 아편굴에서 다 죽어갈 때 꺼내준 게 누구인데. 국극단에서 돈 빼돌려서 고 부장에서 기사들 관리하라고 한 건 누구고. 내 손 더럽히면서 넌 흠집 하나 안 나고 왕자님으로 군림하게 만들었어. 내가 놔주기 전까진 넌 절대 못 가"라며 붙잡았고, 문옥경은 "날 손아귀에 넣고 있었다고 착각하지 마. 넌 한 번도 날 완전히 가진 적이 없어"라며 독설했다.</p> <p dmcf-pid="Blv3y4Ii7B" dmcf-ptype="general">서혜랑은 "옥경아. 내가 다 잘못했어. 나 다시는 안 그럴게. 제발 나 버리지 마. 어?"라며 무릎 꿇고 애원했다. 문옥경은 "아직도 더 할 게 남아있어? 우리 사이 그나마 좋았던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으면 더 이상 망가지지 마. 혜랑아. 오늘 네 연기 최고였어. 잘 있어, 공주님"이라며 작별을 고했다.</p> <p dmcf-pid="bST0W8Cn0q"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dmcf-pid="KvypY6hL0z"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계 현안진단④] 문체부와 국회는 어떻게 기업이 스포츠계를 떠나게 만들까 11-11 다음 정지선 셰프, 인성 논란 터졌다 "'흑백요리사' 후 변해" ('사당귀')[종합]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