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율희, 최민환 폭로·소송 이유 "아이들에게 떳떳한 엄마, 이혼 후회 안해" 작성일 11-11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Ljj1iBO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Jakk3o9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064022223ipse.jpg" data-org-width="647" dmcf-mid="P1z99EuS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064022223ips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iNEE0g2w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활동을 재개했다.</p> <p dmcf-pid="H8RnnYxpsf" dmcf-ptype="general">율희는 10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등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X6eLLGMUsV" dmcf-ptype="general">율희는 "이런 시간이 필요했다. 요즘 사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기도 애매했다. 집 밖에 안나가고 나를 돌보자 싶어 집에서 책만 읽었더니 햇빛이 보고 싶었다. 나오길 잘한 것 같다"며 등산에 나섰다.</p> <p dmcf-pid="ZPdooHRuw2" dmcf-ptype="general">그는 "1년 동안 사실 많은 걸 놓치고 살았다. 행복을 느끼지 못했다. 그냥 시간을 보냈다. 올해 늦게나마 건강한 나를 찾자 싶었다. 1년간 나에 대한 억측이 많아서 지난 세월을 잊지 않으면 (내 자신에게) 상처를 입힐 것 같았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53z99EuSE9" dmcf-ptype="general">이어 "내 삶을 살면서 아이들 엄마로서의 삶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 아이들을 향한 애정은 변함없다. 아이들과 함께할 날을 위해 나도 열심히 노력하고 나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10q22D7vwK" dmcf-ptype="general">율희는 최민환과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당시 세 아이의 양육권을 최민환이 갖기로 하면서 '아이 버린 엄마'라는 악플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달 율희가 전 남편 최민환이 결혼 생활 도중 업소에 출입하고 자신을 성추행했다며 녹취록을 공개하면서 여론은 급반전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pBVVwzT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064022447feou.jpg" data-org-width="700" dmcf-mid="Q6RnnYxp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064022447feo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TXFFJGk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064022599mahl.jpg" data-org-width="700" dmcf-mid="xfAwwUNf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064022599mah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yZ33iHEmq" dmcf-ptype="general"> 이 여파로 최민환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비롯한 방송에서 하차하고, FT아일랜드 활동을 중단했다. 또 성폭력 처벌법과 성매매 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p> <p dmcf-pid="0BfQQC2XIz" dmcf-ptype="general">율희는 "난 아이들을 버린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아이들은 그렇게 생각하려나? 넘어갈 수 없던 일인데 내 마음이 좁았나? 아이들 엄마로서 살아가고자 했다면 받아들여야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억측과 비난이 있었기에 이혼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p> <p dmcf-pid="pb4xxhVZr7" dmcf-ptype="general">이어 "내 삶을 행복하게 살면서 아이들 엄마로서의 위치도 잃지 않았다는 말을 너무 하고 싶었다. 모든 걸 바로잡고자 얘기를 꺼내게 됐다. 아이들 엄마로서도 부끄럽지 않게 살았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고 그렇게 살고 싶다"며 "아이들에게 떳떳하지 못한 엄마가 되고 싶지 않았다. 이 일이 있고 나서 메시지를 많이 받았는데 나와 같은 아픔, 상처를 가진 분들이 많아 반성도 하고 용기도 얻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UK8MMlf5Du" dmcf-ptype="general">율희는 "과거의 내가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했다. 너무 지옥같이 힘들다는 이유와 힘이 없다는 이유로 어차피 부딪혀야 하는 일이었는데 부끄러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uuK44mBWsU" dmcf-ptype="general">율희는 4일 서울가정법원에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 재산분할 청구를 위한 조정신청을 접수했다. 율희는 이혼 당시 최민환이 5000만원과 양육비 200만원을 제시했다며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죽으라는 소리밖에 안됐다"고 양육권을 포기했던 이유를 밝힌 바 있다.</p> <p dmcf-pid="77988sbYmp"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김종국 父 며느리 되나…"김종국, 전 재산 잃고 근육 없어도 좋아" (미우새)[전일야화] 11-11 다음 정근우, ‘대학 선배’ 이택근과 불화설 터졌다..덕아웃 원성 쏟아져 (‘최강야구’)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