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김정현, ♥금새록 짝사랑…사내 연애 성공할까 [전일야화] 작성일 11-11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hjgXe73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GScN5Jq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65005360mgci.jpg" data-org-width="550" dmcf-mid="fxxjgXe7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65005360mgc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Hvkj1iBz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다리미 패밀리' 김정현과 금새록에게 고백했다.</p> <p dmcf-pid="xXTEAtnbFx"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4회에서는 서강주(김정현 분)가 이다림(금새록)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yFHswUNf0Q" dmcf-ptype="general">이날 이다림은 지승돈(신현준)의 비서로 첫 출근했고, 서강주는 이다림을 따라다니며 비서 업무에 대해 설명했다. 서강주는 "알레르기 체크도 했어? 매뉴얼에 알레르기는 없다고 돼 있으십니다. 얼마 전 출장 때 기내에서 마카다미아 알레르기가 나타나셨어. 그때가 처음이야. 알레르기로 이 비서 목숨까지 위험해질 수 있어"라며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3XOruj4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65006703phqq.jpg" data-org-width="550" dmcf-mid="4DOXY6hL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65006703phq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0ZIm7A876" dmcf-ptype="general">이다림은 "근데 비서 실장님하고는 언제 통화되는 거예요?"라며 궁금해했고, 비서실장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비서실장은 전화를 받지 않았고, 서강주는 "비서실장님 아직 비행기 안일 거야"라며 전했다.</p> <p dmcf-pid="GskexhVZu8" dmcf-ptype="general">또 서강주는 "마지막으로 비서의 옷차림에 관해서. 회장님 아무리 비서라도 패션 중요하게 생각하셔. 비서의 차림새도 중요하단 뜻이야. 너무 비서 같지도 않게. 너무 비서 같지 않지도 않게. 어렵지? 근데 너 오늘 예쁘다"라며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냈다.</p> <p dmcf-pid="HOEdMlf504" dmcf-ptype="general">특히 서강주는 "다림아 나 너 짝사랑해"라며 고백했고, 이다림은 "그런 거 같아. 안 됐다. 접든지 펴든지 네가 알아서 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서강주는 "그래도 돼?"라며 감격했고, 이다림은 "네 마음인데 뭐. 내가 뭐 이래라저래라"라며 전했다. 서강주는 "고마워"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IDJRS41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65008008nabn.jpg" data-org-width="550" dmcf-mid="8Cd9BA0C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65008008nab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bUWvVsdzV"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백지연(김혜은)과 고봉희(박지영)는 각각 차태웅(최태준)이 지승돈과 친자 관계라는 것을 알고 회사로 달려갔다. 백지연은 지승돈을 보자마자 뺨을 때렸고, "나 몰래 숨겨둔 아들 있어, 당신?"이라며 다그쳤다.</p> <p dmcf-pid="5KuYTfOJF2" dmcf-ptype="general">지승돈은 "어"라며 밝혔고, 백지연은 "어?"라며 혀를 찼다. 이때 고봉희가 도착했고, 지승돈은 "봉희야"라며 이름을 불렀다. 백지연은 "차태웅이 너랑 이 여자 아들이야?"라며 분노했고, 고봉희 역시 지승돈의 따귀를 날렸다.</p> <p dmcf-pid="13XOruj479" dmcf-ptype="general">고봉희는 "우리 태웅이 너랑 노애리가 낳아서 버린 거야? 너랑 노애리가 낳자마자 보육원에 버린 거냐고. 대답해"라며 추궁했다.</p> <p dmcf-pid="t0ZIm7A80K" dmcf-ptype="general">이다림은 고봉희와 지승돈의 대화를 듣고 차태웅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돼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dmcf-pid="Fp5Cszc6zb"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dmcf-pid="3p5Cszc6pB"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 ♥제이쓴과 결혼하고 일 잘 풀려…"이유는 시댁과 남편의 표현" (‘백반기행’) [어저께TV] 11-11 다음 올해도 뜨거웠던 SWC…'서머너즈 워' 흥행 뒷받침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