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미우새' 모벤져스, 아들들과 '대만 여행'…"너무 설레고 행복해" 작성일 11-11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EcN5JqJ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ogLJyP3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BSfunE/20241111065107081ztke.jpg" data-org-width="700" dmcf-mid="QEANoHRu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BSfunE/20241111065107081ztk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dJexhVZJb"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모벤져스가 아들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p> <p dmcf-pid="Yf4VKkUliB"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모자들의 여행이 공개됐다.</p> <p dmcf-pid="GOIswUNfe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모벤져스가 설레는 마음으로 아들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아들들은 아버지들과 여행 갈 때와 완전히 다른 텐션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H30F5Ryjez" dmcf-ptype="general">자유부인 여행이라는 테마로 이들은 대만 타이베이로 향했다. 그리고 지난 투어에 이어 이번에도 가이드를 맡은 허경환은 네 모자의 과거 사진으로 모자 깃발을 만들어 선물했다.</p> <p dmcf-pid="XXZHW8Cnn7" dmcf-ptype="general">첫 식사를 하기 위해 이동한 네 모자. 이들은 고기 무게를 맞히면 공짜라는 이야기에 차례차례 무게 맞히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아깝게 네 모자 모두 정답을 맞히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Z6P8VwzTdu" dmcf-ptype="general">이때 식당 관계자는 생일자에게는 스테이크 선물이 있다며 생일인 사람이 없는지 물었다. 그러자 이동건 어머니는 "결혼기념일은 안 돼요?"라고 물었다.</p> <p dmcf-pid="5HXGy4IiRU" dmcf-ptype="general">여행 당일이 바로 결혼기념일이라는 것. 이에 허경환 어머니는 "남편이랑 같이 있지 않아도 괜찮은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동건 어머니는 "여기가 더 좋다. 근데 남편은 보고 싶어서 미칠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1Z5XY6hLip" dmcf-ptype="general">모벤져스는 남편에게 서운했던 점들을 고백했다. 김희철 어머니는 유명한 사랑꾼인 김희철의 아버지가 헤어진 여자 친구 이야기를 했다며 "정말 듣고 싶지 않은 이야기. 자 자들이 많더라"라고 말했다.</p> <p dmcf-pid="tJidMlf5e0" dmcf-ptype="general">이에 놀란 김희철은 아버지가 어떻게 이야기를 했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희철 어머니는 "속상한데. 나 말하기 싫은데"라며 듣기 싫은 이야기라 말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우와 찐사랑이다"라며 놀랐고, 김희철 어머니는 진심으로 속상한 얼굴을 했다.</p> <p dmcf-pid="FLondT6FR3"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이동건은 "우리 아버지는 어머니가 찐 첫사랑이 아닌가 싶다"라고 했고, 이동건 어머니는 "아니다. 예전 여자친구랑 주고받은 편지가 이만큼 있다. 겉 봉투에 사랑하는 누구에게 이렇게 써져 있더라. 뭐냐고 물어보니까 별 거 아니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3GHYTfOJdF" dmcf-ptype="general">이에 모벤져스의 토론이 이어졌다. 전 연인과의 편지나 사진은 버리는 게 예의냐는 질문에 모벤져스는 입을 모아 "버려야지"라고 말했다.</p> <p dmcf-pid="0NjaLGMUJt" dmcf-ptype="general">이어 김희철 어머니는 "시댁에 갔는데 여자랑 찍은 사진이 있는 거야. 그걸 시어머니 보는 앞에서 찢어버렸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pEDkj1iBM1" dmcf-ptype="general">특히 김희철은 "내가 누구 성격 닮았는지 알겠죠?"라며 어머니의 행동에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UwrDcFLKR5" dmcf-ptype="general">이날 아들들은 공짜 삼겹살이 걸고 어머니에게 볼 뽀뽀를 했다. 특히 김종국과 김희철은 익숙하게 어머니의 볼에 볼 뽀뽀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dmcf-pid="uf4VKkUlLZ" dmcf-ptype="general">그리고 허경환과 허경환 어머니는 서로에게 볼 뽀뽀를 요구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7HXGy4IiJX" dmcf-ptype="general">이동건은 다른 아들들과 달리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안절부절못했다. 40년 만의 볼 뽀뽀라는 이동건은 어색하게 어머니의 볼에 겨우 뽀뽀를 했고 이에 어머니는 소녀처럼 기뻐했다.</p> <p dmcf-pid="zbKB7atsRH"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네 모자는 소원을 적은 풍등을 날리며 하루를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20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이수근, 청년들 위해 3천 원 김치찌개 도전… 눈물의 ‘백패커’ 마지막 출장 11-11 다음 [SC이슈] 이홍기, '율희 폭로' 최민환 최종 손절…2인조 亞투어 피날레 "그저 고맙단 말만"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