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폭로’ 율희, 유튜브에 첫 심경…“용기 얻었다” 작성일 11-11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xaLGMU3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HX7pLZw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율희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d/20241111065054286osuw.jpg" data-org-width="599" dmcf-mid="bzOGy4Ii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d/20241111065054286os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율희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dmcf-pid="VF39BA0CUJ"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최근 전 남편인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 사실을 폭로한 율희가 폭로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모든 걸 바로잡고자 얘기를 꺼냈다”며 “아이들 엄마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았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싶다”고 했다.</p> <p dmcf-pid="f302bcphFd" dmcf-ptype="general">율희는 1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 영상을 올렸다. 등산에 나선 그는 “터놓고 얘기하자면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기가 애매했다. 집 밖을 안 나가고 나를 위한 시간을 보냈다. 집에서 책만 읽었더니 햇빛을 받고 싶었다. 나오길 잘했다”고 말했다.</p> <div dmcf-pid="2bhF5RyjFG" dmcf-ptype="general"> <p>그간 이혼을 둘러싸고 ‘엄마 자격이 없다’는 비판을 받아온 율희는 “너무 많은 억측과 비난이 있었다”며 “삶을 행복하게 살면서 아이들 엄마로서 위치도 잃지 않았다는 말을 너무 하고 싶었다”고 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cklIBEQ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율희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d/20241111065055621dubg.jpg" data-org-width="647" dmcf-mid="KkACszc6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d/20241111065055621du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율희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dmcf-pid="6kESCbDxzM" dmcf-ptype="general">또 “최근 1년 동안 많이 놓치고 살았다. 그 전의 나를 지우려고 한 것 같다. 아픈 추억이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 과거를 지워야 앞으로 상처받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년 간 저에 대한 억측이 많아서 내 지난 세월을 잊지 않으면 나 자신에게 상처를 입힐 것 같았다”고 했다.</p> <p dmcf-pid="PEDvhKwMzx" dmcf-ptype="general">율희는 이혼 결정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했던 과거도 털어놨다. 그는 “난 아이들을 버린 게 아닌데 그렇게 생각하면 어쩌나, 넘어갈 수 있는 일(이혼하지 않을 수도 있었는데) 내 마음이 좁았나, 아이들 엄마로서 살아가고자 했다면 받아들여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아이들에게 떳떳하지 못한 엄마가 되고 싶지 않았다”고 했다.</p> <p dmcf-pid="QrmWvVsd7Q" dmcf-ptype="general">그는 “저와 같은 아픔과 상처를 가진 분들이 많더라. 반성도 하고 저도 돌아보면서 용기를 얻었다”고도 덧붙였다.</p> <p dmcf-pid="xmsYTfOJUP" dmcf-ptype="general">율희는 지난달 24일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려 최민환이 결혼 생활 도중 유흥업소에 출입했다고 폭로했다. 율희는 혼전임신과 그룹 탈퇴 등 홍역을 치르며 최민환과 결혼한 뒤 자녀 셋을 낳았다. 이혼 이후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고 있다.</p> <p dmcf-pid="yK9RQC2Xu6" dmcf-ptype="general">폭로 이후 최민환은 FT아일랜드에서 사실상 탈퇴했다. 출연 중이던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하차하며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됐다. 율희는 폭로 후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 및 재산 분할 소송을 청구한 상태다.</p> <p dmcf-pid="WogmDpaVF8" dmcf-ptype="general">kacew@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서현, 시母 폭언 사과→정대세 오열에 정색 "시어머니는 두 얼굴" ('한이결')[SC리뷰] 11-11 다음 백종원→이수근, 청년들 위해 3천 원 김치찌개 도전… 눈물의 ‘백패커’ 마지막 출장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