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정은채, 매란 국극단 떠났다…김윤혜 절규 "제발 떠나지 마" [텔레뷰] 작성일 11-11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ry8sbY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djIbcph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년이/ 사진=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today/20241111070251483myho.jpg" data-org-width="600" dmcf-mid="z7qPCbDx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today/20241111070251483my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년이/ 사진=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bsy3nYxpd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정년이' 정은채가 매란 국극단을 떠난다고 말했다. </p> <p dmcf-pid="KIYpoHRueo" dmcf-ptype="general">10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정년이'에서 문옥경(정은채)이 매란 국극단을 떠나기로 했다. </p> <p dmcf-pid="9AOGQC2Xe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문옥경은 무대가 끝나고 서혜랑(김윤혜)에게 "영화를 할 거다. 나는 계약을 했다. 이제부터는 따로 움직이자. 너는 너 갈 길 가고 나는 나 갈길 가고"라고 말했다. </p> <p dmcf-pid="20KMS2meJn" dmcf-ptype="general">이에 서혜랑은 충격을 받고 "네가 아편굴에서 다 죽어갈 때 누가 살려줬는데. 내 손 더럽히면서 너를 지켜줬는데. 절대 못 가"라고 절규했다. </p> <p dmcf-pid="Vxor7atsni"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은채는 냉정하게 "넌 한 번도 나를 완전히 가진 적이 없다. 착각하지 말아라"라고 말했다. </p> <p dmcf-pid="ffeAFJGkLJ"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혜랑은 "내가 잘못했다. 제발 나 버리지 말아라"라고 전했다. </p> <p dmcf-pid="4EhZRS41id" dmcf-ptype="general">그러나 문옥경은 "아직도 다 할게 남아있냐. 우리 사이좋았던 때에서 멈추자. 더 이상 망가지지 말아라. 혜랑아 오늘 네 연기 최고였다. 잘 있어라"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p> <p dmcf-pid="8VRjtdYcd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존왕' 김병만은 어떻게 '정글 컴플렉스'를 벗어났나?[서병기 연예톡톡] 11-11 다음 ‘국민 손녀’ 이수연, 트로트 한류 이끌 ‘아이콘’으로 비상 [MK★이슈]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