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종국 전여친 폭로 터졌다…"진짜 최악, 징글징글 해" 비난 폭주 ('미우새') 작성일 11-11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nbCbDx7d"> <p dmcf-pid="U8yjqj3I7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6WABA0C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073103789irrj.jpg" data-org-width="1200" dmcf-mid="3uv8W8Cn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073103789ir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7GnbCbDx7M" dmcf-ptype="general"><br><br>김종국이 여자친구가 선물한 선물 가격까지 찾아 본 ‘짠돌이’ 면모로 눈총을 받았다. <br><br>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대만으로 떠난 김종국, 이동건, 허경환 , 김희철 모자의 여행이 공개됐다. <br><br>이날 모벤져스와 아들들은 대만 MZ들이 간다는 이색 고깃집으로 향했다. 식사 중 아내의 거짓말 베스트 3위가 공개됐는데, “이번 달도 마이너스야”와 “이거 싸게 산 거야” 등 부부 사이에서 경제적인 거짓말이 흔한 것으로 나타났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HLKhKwM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073106121fvtz.jpg" data-org-width="1200" dmcf-mid="0fCn0nXD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073106121fvt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auSRS41pQ" dmcf-ptype="general"><br>이에 김종국 모친은 크게 공감하며 “2만원 주고 샀으면 남편에게는 5000원 주고 샀다고 한다. 그럼 싸고 좋다고 한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아버지가 비싼 걸 선물하면 안 입으신다. 가격을 1/10으로 낮춰야 싸다고 좋아한다”고 거들었다. <br><br>그러면서 김종국은 “그런데 내가 똑같다. 나도 비싸면 안 입는다. 실제로 선물을 받았는데 제 성격을 아니까 싸게 이야기를 한 거다. 반바지를 선물받았는데 얼마 줬냐니가 45000원 이라더라. 그래서 그 자리에서 가격을 찾아봤다”고 밝혔다. <br><br>이를 들은 김희철은 “형 진짜 최악이다”라며 질색했고, 허경환도 “질린다”고 말했다. 서장훈 역시 “여자친구가 징글징글했겠다”고 거들었다.<br><br>김종국 모친이 “그런 것까지 아버지 닮았냐”고 성내자 김희철은 “아버지가 모르시는 제일 비싼 선물이 얼마짜리냐”고 물었고, 김종국 모친은 “전부 반품하라고 해서 모른다. 질문이 너무 아버지 망신을 다 시킨다. 자꾸 묻지 마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이날 스튜디오에 나온 김종국 부친의 옷 역시 제작진이 준비한 의상이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펠릭, 김우석X강나언 ‘0교시는 인싸타임’ OST 10일 발매 11-11 다음 사강 ‘나미브’ 출연···고현정 동생으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