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양육권 소송 후 근황 공개… "모든 걸 바로잡을 것" 작성일 11-11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bR5Ryjq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8Yuruj49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율희가 전 남편인 FT아일랜드 최민환과의 양육권 소숭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은 율희가 지난 10일 올린 유튜브 영상의 모습. /사진=율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week/20241111072945982xeap.jpg" data-org-width="680" dmcf-mid="4q0fTfOJ9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week/20241111072945982xe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율희가 전 남편인 FT아일랜드 최민환과의 양육권 소숭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은 율희가 지난 10일 올린 유튜브 영상의 모습. /사진=율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SekKkUl95" dmcf-ptype="general"> 최근 전 남편인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양육권 소송 중인 가수 율희가 최근 근황을 전했다. </div> <p dmcf-pid="QumGLGMUqZ" dmcf-ptype="general">율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근황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율희는 등산에 나서며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p> <p dmcf-pid="x35bCbDxbX" dmcf-ptype="general">율희는 "모든 걸 바로잡고자 얘기를 꺼냈다"며 "아이들 엄마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았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p> <p dmcf-pid="ynekKkUl9H"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많은 억측과 비난이 있었다"면서도 "이혼을 후회하진 않는다"고 전했다.</p> <p dmcf-pid="WOwWiWQ0V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삶을 행복하게 살면서 아이들 엄마로서 위치도 잃지 않았다는 말을 너무 하고 싶었다"며 "아이들과 함께할 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나아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YNLm4mBWVY" dmcf-ptype="general">율희는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 사실 폭로 이후 응원 메시지를 많이 받았고 이를 통해 용기를 얻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GSIZaZdzBW" dmcf-ptype="general">그는 "저와 같은 아픔과 상처를 가진 분들이 많더라. 반성하고 저도 돌아보면서 용기를 얻었다"며 "엄마로서 찾아가야 하는 길을 확실히 느끼기도 했다. 목표를 위해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야겠다고 느꼈고 과거의 제가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HgiwVwzT9y" dmcf-ptype="general">율희는 2018년 최민환과 결혼 후 지난해 12월 이혼했다.</p> <p dmcf-pid="XWSFcFLK2T" dmcf-ptype="general">김인영 기자 young92@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솔로곡으로 日 Deezer 차트 1위부터 줄세우기..폭발적 인기 11-11 다음 '대장이 반찬' 이장우 “이 정도라고?” 김대호 요리 솜씨 극찬, 이색 연근 반찬 선보여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