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카라, 문제 있었다"…2015년 후 도쿄 첫 완전체 콘서트 비화 (영업비밀) 작성일 11-11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ZLDpaV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1flZMTN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73408175jdtz.jpg" data-org-width="550" dmcf-mid="q0R3KkUl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73408175jdt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t4S5Ryju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카라 박규리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한다.</p> <p dmcf-pid="GGbsW8Cnzd"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사건24시' 코너에서는 30여년 전 사라진 언니이자 큰이모를 찾는 의뢰가 새롭게 시작된다. </p> <p dmcf-pid="HHKOY6hLze" dmcf-ptype="general">두 의뢰인은 이모와 조카 사이로, 30여 년 전 "시계를 찾으러 간다"며 홀연히 사라진 실종자를 찾기 위해 사연을 보냈다.</p> <p dmcf-pid="XX9IGPlo0R" dmcf-ptype="general">실종자의 동생인 의뢰인은 휴대전화도 흔하지 않았던 90년대 중반, 계속 언니의 연락을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언니와 평소 살가운 사이였던 의뢰인은 서울에 상경해 동거하며 직장생활을 했을 정도로 친밀한 관계라고 밝혔다.</p> <p dmcf-pid="ZzeXug1m3M"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실제로 당시 실종사건도 많았다고 한다. 인신매매도 그렇고"라며 우려했다. '부자탐정단'의 베테랑 형사 출신 박민호 탐정은 "인신매매도 많았고, 정신병원 강제 입원 같은 것도 많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qdZ7ats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73409424ocbd.jpg" data-org-width="550" dmcf-mid="xjZLDpaV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73409424ocb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BJ5zNFO7Q" dmcf-ptype="general">한편 의뢰인은 부모님과 함께 언니의 남편에게 언니의 행방을 물은 적이 있었다. </p> <p dmcf-pid="txEBPI9HFP" dmcf-ptype="general">그는 "난 모른다"고 부인했지만, 놀랍게도 실종신고를 위해 찾아간 경찰서에선 이미 남편이 언니의 가출을 신고한 상태였다. </p> <p dmcf-pid="FMDbQC2Xp6" dmcf-ptype="general">하지만 의뢰인은 "얼마 안 돼 언니의 남편이 실종 신고를 철회했다"고 또다른 사실을 전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과연 30여 년 전 의뢰인의 큰언니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p> <p dmcf-pid="3RwKxhVZ38" dmcf-ptype="general">이어 카라의 영원한 리더이자 '탐비 애청자'를 자처하는 '규리여신' 박규리가 등장, 탐정실화극 '사건수첩'을 함께 지켜본다. </p> <p dmcf-pid="0t4S5Ryju4" dmcf-ptype="general">MC들의 열띤 환영을 받은 그는 "2015년 이후로 처음으로 도쿄에서 단체 콘서트를 했는데, 체력적으로 좀 힘들었다"며 완전체로 공연한 카라 콘서트에 대한 후기도 공개했다. </p> <p dmcf-pid="pF8v1eWA3f" dmcf-ptype="general">'탐정들의 영업비밀'은 11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U36TtdYc0V" dmcf-ptype="general">사진 = 채널A</p> <p dmcf-pid="u0PyFJGk02"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버트 할리 "큰 잘못 저지른 마당에 성 정체성 루머 해명, 옳지 않다 생각해" (한이결) 11-11 다음 [K-카본 R&D 시동] 〈4〉 '건설에도 탄소소재' 고성능 콘크리트 파일 만든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