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약회사 재직 시절 미모 공개 "장기자랑 1등 후 용기"(백반기행) [종합] 작성일 11-11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fufrqyyV"> <div dmcf-pid="HDM9Mlf5S2"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R7Z7ats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현희 / 사진=TV CHOSUN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073345070djbe.jpg" data-org-width="1012" dmcf-mid="Y3wowUNf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073345070dj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현희 / 사진=TV CHOSUN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ez5zNFOSK"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홍현희가 과거 제약회사에 다닌 경력이 있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5dq1qj3Ilb"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 '대세 개그우먼' 홍현희와 함께 아름다운 서해안 일몰을 품은 경기도 시흥으로 떠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14tTtdYcvB" dmcf-ptype="general">이날 홍현희는 식성에 대해 "선생님이 놀라실 수도 있는데 파인애플 껍질도 먹는다. 꽃게도 껍데기까지 다 먹는다. 제이쓴 씨 식구들이 다 날씬한데 며느리, 사위만 먹는 걸 좋아하는 대식가다"라며 "시어머니가 '잠뚱'(잠실 사는 뚱땡이)라는 별명도 지어주셨다. 시댁 식구들이 다들 저를 귀여워 해주시고, 남편이 사랑을 표현해 주니까 자신감도 생겼다. 확실히 결혼 전후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밝혔다. </p> <p dmcf-pid="t8FyFJGkvq" dmcf-ptype="general">그는 점심을 먹기 전 "점심 메뉴가 직장인들한테는 진짜 중요하다. 출근하자마자 '오늘 점심 뭐 먹을까?' 고민했다"면서 데뷔 전 제약회사 고객 관리(CS)를 담당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F63W3iHEvz" dmcf-ptype="general">이어 "옛날에는 CS강사가 꿈이었다. 회사 장기자랑 1등 한 후에 개그우먼이 돼야겠다고 생각했다. 그 무대는 너무 좁더라. 제약회사 다니면서 개그우먼의 꿈과 용기가 생겼다. 원래 용기가 없었다. 제가 늦은 나이인 26살에 개그우먼 원서를 넣어본 거다. 원래 집에서는 조용하고, 밖에서 활발한 학생이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3FIAIBEQv7"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근데 중간에 그만둔 적도 있다. 엄마도 반대하시고, 저도 직장생활 할 때는 다달이 돈을 받다가 돈이 안 들어오니까 (힘들었다)"라며 "합격한다고 바로 일을 주진 않는다. 극장 생활도 해야 하고, 저는 한 마디로 조연은 안 되는 얼굴이었다. 지금은 많이 다듬어졌지만, 그때는 희극인실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합격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03CcCbDxCu"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26개월 된 아들 준범이를 자랑하며 "아기가 있고, 없고 삶이 완전히 다르다"라며 "또래 아이들보다 말도 빨리 하고, '엄마 예뻐?' 물으면 아니라고 한다. 아들이 참 정확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pN474mBWhU" dmcf-ptype="general">허영만은 홍현희에게 연기 생각이 없냐고 물었고, 홍현희는 "예전에 카메오 많이 했다. 연기도 한번 해보고 싶다. 저도 희극 배우니까 맞는 역할이 있으면 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고 답했다. </p> <p dmcf-pid="Uj8z8sbYWp"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린음악회’ 벤, 감성으로 물들인 화순의 밤 11-11 다음 ‘이달의 소녀 출신’ 이브, 새 EP 타이틀곡 ‘Viola’ MV 티저 공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