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회 NO"…율희, 최민환 폭로 이유 고백 '편견+아이들' [엑's 이슈] 작성일 11-11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6EPzNFO7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9a23iHE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74021753cwbp.jpg" data-org-width="550" dmcf-mid="8xfZCbDx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74021753cwb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9a23iHEz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남편 최민환을 향한 뒤늦은 폭로의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52NV0nXD3p" dmcf-ptype="general">10일 공개된 율희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는 '등산'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1VjfpLZw30" dmcf-ptype="general">율희는 이혼 후 1년 동안 힘들었던 자신을 돌보기 위해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를 하고자 했다. 그는 등산을 하며 속내를 본격적으로 고백했다. </p> <p dmcf-pid="tD5wnYxp33" dmcf-ptype="general">앞서 율희는 전남편인 최민환의 성매매 업소 출입 사실 및 녹취록 등을 공개하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 때문에 최민환은 아이들과 출연 중이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하차했으며 FT아일랜드에서도 잠정 활동을 중단했다.</p> <p dmcf-pid="Fw1rLGMU3F" dmcf-ptype="general">율희는 "어떻게 보면 이혼이라는게 전과 후에 내가 바뀌는게 아니다. 내가 처한 상황이 바뀌는거다. 그 전에 나를 지우려 했던 거 같다. 아픈 추억이라서 그럴 수 있지만 이걸 지워야 내가 앞으로 상처받지 않고 잘 보내겠다 싶더라"라며 이혼 후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rtmoHRu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74023041bcjd.jpg" data-org-width="768" dmcf-mid="6HWjMlf5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74023041bcj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AGcev8tF1"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그동안 저에 대한 추측들이 많다보니까 지난 세월을 잊지 않으려면 제 자신이 상처를 입히는 거 같았다"며 "엄마로서의 작년도 올해는 마음가짐이나 아이들 향한 애정은 변함없다.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아이들을 버린 엄마라는 비난을 받았던 것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p> <p dmcf-pid="pcHkdT6Fz5" dmcf-ptype="general">율희는 "저는 아이를 버린게 아닌데 아이들이 그렇게 생각할까 싶었다. 내가 넘어갈 수 있었는데 내가 너무 마음이 좁았나 생각했다"며 "아이들 엄마로서 살아가고자 했다면 받아들여야 했을까 생각했다. 저는 이혼이라는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UkXEJyP30Z" dmcf-ptype="general">또한 "이야기를 꺼내지 못했던 이유가 너무 많은 억측과 비난이 쏟아졌다. 지금까지의 이미지가 달라서 아이들의 엄마로서 제 마음을 말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한 것"이라며 대중 앞에 솔직하게 나선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D5wnYxp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74024441eqxa.jpg" data-org-width="550" dmcf-mid="GREPzNFO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74024441eqx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w1rLGMUFH" dmcf-ptype="general">이어 율희는 "저는 아이들 엄마로서 부끄럽게 살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거다. 아이들 앞에 떳떳한 엄마로 살고 싶지 않았다. 아이들은 생각하지 않은 건 정말 아니었다. 엄마로서 떳떳하게 아이들을 보고 싶다"라고 재차 강조했다.</p> <p dmcf-pid="zovgPI9HzG" dmcf-ptype="general">한편, 율희는 전 남편 최민환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양육권자변경·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조정신청서를 접수하고 양육권 소송을 진행 중이다. </p> <p dmcf-pid="qgTaQC2XpY"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율희의 집' </p> <p dmcf-pid="BayNxhVZ3W"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JYP 수장' 박진영, 두 딸 미래 소속사도 점찍어놨다…"가수 할 거면 JYP"('뉴스룸') 11-11 다음 채원빈의 패기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