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보고 있다"…원빈, 14년만 복귀하나 작성일 11-11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VytdYcb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bNB6OKGq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춘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075701985xihq.jpg" data-org-width="560" dmcf-mid="Xi1cIBEQ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075701985xi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춘희 </figcaption> </figure> <p dmcf-pid="1hqCGPloV7"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원빈(46)이 14년 공백을 깨고 컴백할까.</p> <p dmcf-pid="t4Dfev8tKu" dmcf-ptype="general">디자이너 지춘희는 10일 방송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원빈 근황 관련 "본인이 (작품을) 안 하는 건 아니고, 부담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잘은 모르지만 작품을 계속 보고 있다"고 귀띔했다.</p> <p dmcf-pid="F4Dfev8tqU" dmcf-ptype="general">지춘희는 원빈·이나영(45) 부부와 자주 여행을 다닌다고 밝힌 상태다. </p> <p dmcf-pid="3r0wS2meKp" dmcf-ptype="general">스페셜 MC 박경림이 꼭 만나고 싶은 배우로 원빈을 꼽았다. "본격적으로 제작발표회나 제작보고회, 쇼케이스 진행을 하는 동안 그분이 아직 작품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0c5AOqkPV0" dmcf-ptype="general">전현무도 "연예인 중에서도 본 사람이 없어 (원빈을) 용이라고 한다"고 너스레 떨었다.</p> <p dmcf-pid="pJSdj1iBb3" dmcf-ptype="general">이날 이나영 영상 편지도 공개됐다. </p> <p dmcf-pid="Uqgz4mBWVF"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선생님 이렇게 인사 드려서 놀라셨죠. 혹시나 선생님 긴장하고 계실까 해서 응원 차 인사드린다"며 "이번에도 역시나 새로운 아이디어, 전 세대를 아우를 선생님만의 감각과 감성의 다지인을 보며 또 한 번 감동 받았다. 열정과 노력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다. 오래 오래 우리 곁에서 함께해 주실 거죠? 선생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u9AKQC2X9t"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옛날보다 더 예뻐졌다"며 좋아라했고, 지춘희는 "이나영씨가 예뻐진 만큼 원빈 씨도 굉장히 성숙해져서 멋진 남자가 돼 있다"고 했다.</p> <p dmcf-pid="77LuVwzTV1" dmcf-ptype="general">원빈과 이나영은 2015년 결혼, 그해 아들을 안았다. 원빈은 영화 '아저씨'(2010) 이후 14년째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다. 9월 '태극기 휘날리며'가 개봉 20주년을 맞아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필름 콘서트로 상영했는데, 강제규 감독과 장동건만 자리했다.</p> <p dmcf-pid="z6r8JyP3q5"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T썰]유튜브 뮤직 끼워팔기 제제 앞둔 구글…유럽·남미 가격 인상 11-11 다음 민폐여주 김태리 잠잠하니 정은채-문소리가 돋보인다 '정년이'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