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다빈, 전 소속사 '정산금 미지급' 송소서 패소…"증거 없다" 작성일 11-11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Sl1eWA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3vStdYc3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81239500qqwa.jpg" data-org-width="550" dmcf-mid="bNCIXxva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81239500qqwa.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2Qz76OKGF3"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리짐인터내셔널이 가수 홍다빈(전 DPR LIVE·디피알 라이브)과의 정산금 미지급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br><br>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7일 홍다빈이 주식회사 리짐인터내셔널(이하 리짐)을 상대로 제기한 정산금 청구 소송을 피고 승소로 판결했다.<br><br> 재판부는 "피고가 2022년 월드투어에 따른 정산의무를 제대로 이행 아니하였다고 인정할 증거가 없다.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는 판결을 내렸다.<br><br> 앞서 리짐은 홍다빈으로부터 2022년 월드투어 출연료 및 정산 자료 미지급 등을 근거로 정산금 청구 소송을 당했다. 이후 리짐은 홍다빈 측의 요구에 따라 월드투어 관련 계약서, 티켓판매 수량 및 가격에 관한 자료, 비용 정산 자료 등 모든 증빙 자료를 제출해 정확한 정산이 이뤄졌음을 입증했다.<br><br> 리짐의 소송대리인 김기천 변호사(법무법인 이산)는 "리짐 인터내셔널은 DPR의 다른 멤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하기위해 소송에 적극적으로 임했고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br><br> 한편, 리짐 소속의 DPR 크루는 지난 9월부터 22개국 35개 도시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더 드림 리본 투어(The Dream Reborn Tour)'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br><br> 사진=CTYL</p> </div> <p dmcf-pid="VxqzPI9HzF"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징어 게임2' 세트장 선공개, 규모감 키우고 디테일 추가했다 [TD현장 종합] 11-11 다음 지창욱, 직거래 마니아 고백 "포켓몬 띠부띠부씰 26만원 구입"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