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2' 세트장 가보니…"편가르기 OX 장치=시즌2 중요 테마 중 하나" [ST현장] 작성일 11-11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IfiWQ0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G9OHQSg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징어 게임2 /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today/20241111081104671jeka.jpg" data-org-width="600" dmcf-mid="B7vQaZdz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today/20241111081104671je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징어 게임2 /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VueH7atsd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오징어 게임2' 황동혁 감독이 추가된 룰을 소개했다. </p> <p dmcf-pid="fH2IXxvaMC"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p> <p dmcf-pid="4bLtKkUlnI"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2월, 넷플릭스는 취재진들에게 '오징어 게임' 시즌2 세트 비짓을 공개한 바 있다. 자리에는 황동혁 감독과 제작사 퍼스트맨스튜디오 김지연 대표, 아테지역 본부장이 참석했다. </p> <p dmcf-pid="8YKsGPloJO" dmcf-ptype="general">이날 넷플릭스 측은 시즌1에서 등장했던 대형 숙소, 미로 계단 세트장을 공개했다. 대형 숙소 세트장은 들어가자마자 규모에 압도됐다. 벽에 그려진 그림, 레고처럼 쌓여있는 침대들이 시선을 끌었다. 단상 위엔 진행요원이 서있었고, 바닥엔 아주 큰 OX 마크가 새겨있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VNpfrqy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today/20241111081105939stdv.jpg" data-org-width="600" dmcf-mid="K9Gdk3o9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today/20241111081105939std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pMYUo5rLm" dmcf-ptype="general"><br> 황 감독은 시즌1에서 등장했던 게임포기 OX 투표에 대해 "게임이 끝나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참가자들에게 부여하는데, 시즌2에서는 그 시스템을 좀 더 제가 발전시켜서 매 게임이 끝날 때마다 참가자들에게 나갈 수 있는 투표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그들이 매번 투표를 통해서 이곳에 남을지와 나갈지를 결정하게 된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QfjU4mBWRr" dmcf-ptype="general">이어 "남을지와 나갈지를 O와 X를 선택한 것에 따라 그 무리가 나뉘게 되고 그것으로 인해 서로 편을 가르고, 그 안에서 또한 갈등이 벌어지는 그런 장치를 시즌2에 삽입을 했다"며 "요즘 편가르기가 많지 않나. 전 세계적으로도 지역적, 종교적인 갈등, 국내 상황만 보더라도 세대, 성별, 젠더 갈등, 흔히 '이대남'과 '이대녀'라고 표현되는 성별의 갈등 등 말이다"라며 "그런 것들에 대한 풍자적인 요소로서 이번에 선거 시스템과 O와 X를 통한 '서로 간의 구별'이라는 것을 시즌2의 중요한 어떤 테마 중의 하나로 녹여냈다"고 얘기했다. </p> <p dmcf-pid="xKoF9EuSdw" dmcf-ptype="general">세트 설명 내내 자신감을 내비친 황 감독은 "시즌2가 다들 별로 안 좋다, 나오는 작품마다 실망이 크다 이런 걱정들을 제가 기사를 통해서 접하고 있다. 과연 그럼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어떻게 될 것이냐는 걱정들 하시는 모습들도 보고 있다. 실망시켜드리지 않고 여러분들 기대 저버리지 않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배우들과 스태프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보겠다"며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p> <p dmcf-pid="ypMYUo5rn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슈퍼내추럴'·'ETA', 스포티파이서 1억·3억 스트리밍 돌파 11-11 다음 규현, 27일 정규 발매→12월 亞 투어 돌입..확장된 음악 스펙트럼 예고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