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3000원 김치찌개로 청년들 응원한 '백패커2' 백종원·이수근·안보현의 진심[종합] 작성일 11-11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rEW8Cn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92bdT6F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081428116lncj.jpg" data-org-width="600" dmcf-mid="QP42nYxp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081428116lnc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2VKJyP3O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백패커2' 백종원, 이수근, 허경환, 안보현, 고경표가 청년들을 위해 특별한 마지막 출장에서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GaNoIBEQEw"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 '백패커2'에서는 멤버들이 청년밥집 '청년밥상문간'을 방문해 3000원짜리 김치찌개로 청춘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백패커' 사상 첫 식당 출장지로 정해진 이곳에서 백종원은 저렴한 가격에 충격을 받았고, 멤버들은 김치 하나로 다양한 요리를 준비하며 고군분투했다.</p> <p dmcf-pid="HNjgCbDxrD" dmcf-ptype="general">백종원과 이수근은 좁은 주방에서의 요리와 만두 400개 빚기에 도전하며 혼신을 다했다. 촬영 내내 김치 손질에 열을 올리며 백종원의 성대모사를 선보인 고경표와 자신들의 요리 경력을 농담으로 풀어낸 허경환 등 멤버들은 마지막 촬영을 유쾌하게 마무리했다. </p> <p dmcf-pid="XjAahKwMEE" dmcf-ptype="general">출장단은 6개월 동안 이어진 여정을 돌아보며 각종 출장지에서 받은 감사 편지를 나누며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안보현은 "가족들이 특히 좋아해 주셔서 더 뜻깊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p> <p dmcf-pid="ZrmDY6hLrk" dmcf-ptype="general">이날 '백패커' 팀은 청춘들에게 진심 어린 요리를 선사하며 대장정을 마감했다. 백종원은 "정이 많이 들었다"며 눈물을 보이며 시즌2의 막을 내렸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친도 학을 뗀, 김종국 "전재산 걸겠다" 파격선언.. 과연 결과는? [Oh!쎈 예고] 11-11 다음 이민정·김지석,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출연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