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베놈3' 꺾고 하루 만에 1위 탈환…청량 케미 입소문 호평 작성일 11-11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글래디에이터2' 전체 예매율 1위…'위키드' 2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dl9EuS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08wUo5r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Edaily/20241111081800679siqd.jpg" data-org-width="670" dmcf-mid="zlWVwUNfk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Edaily/20241111081800679siqd.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bPjXxhVZg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이 하루 만에 ‘베놈: 라스트 댄스’(이하 ‘베놈3’)를 제치고 다시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div> <p dmcf-pid="KcT9E0g2or"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청설’은 지난 10일 하루동안 6만 5404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다시 올라섰다. 누적 관객수는 23만 9547명이다. </p> <p dmcf-pid="98aGPI9Hcw" dmcf-ptype="general">지난 6일 개봉한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2010년 개봉한 동명의 대만 영화가 원작으로, 홍경과 노윤서 김민주 등 20대 대세 라이징 배우들이 주연을 맡은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p> <p dmcf-pid="2dw3iWQ0oD" dmcf-ptype="general">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 등극 이후 쭉 1위를 달리고 있던 ‘청설’은 지난 9일 ‘베놈3’에 1위를 뺏겼으나 하루 만에 다시 정상을 차지했다. 한국적인 각색과 청량한 연출, 배우들의 섬세한 열연에 CGV 골든에그지수 97%, 포털 평점이 상위권을 기록하며 꾸준히 입소문을 모으고 있다. </p> <p dmcf-pid="VLOugXe7gE" dmcf-ptype="general">‘베놈3’는 다시 2위로 내려왔다. 같은 날 6만 1553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58만 492명을 나타냈다. 빠르면 이날 중 누적 16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p> <p dmcf-pid="frH8szc6ok" dmcf-ptype="general">류승룡, 진선규 주연 ‘아마존 활명수’(감독 김창주)가 3위로 같은 날 2만 8178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52만 6906명을 기록했다. </p> <p dmcf-pid="4cT9E0g2Ac" dmcf-ptype="general">실시간 예매율에서는 외화 대작들이 장악한 모양새다. 13일 세계 최초 한국에서 개봉을 앞둔 ‘글래디에이터2’(감독 리들리 스콧)가 사전 예매량 6만 2122명으로 전체 1위를 달리고 있다. 는 20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최초 개봉을 앞둔 뮤지컬 영화 ‘위키드’가 3만 4289명으로 예매율 2위, ‘청설’이 3위, ‘사흘’(감독 현문섭)이 4위를 기록 중이다.</p> <p dmcf-pid="8REtdT6FAA"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김종국, 전 재산 잃고 근육 빠져도 결혼할 것" (미우새) [종합] 11-11 다음 트와이스, 메간 디 스텔리온 손잡고 컴백 ‘키치한 분위기’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