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중남미 '스마트싱스' 캠페인 영상 4000만뷰 돌파 작성일 11-11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970년대 중남미 인기 시트콤 활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FmFJGk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kmMm7A8b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의 기기 연결 플랫폼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중남미 캠페인 영상이 누적 조회수 4000만뷰를 돌파했다. 사진은 삼성전자 기기 연결 플랫폼 스마트싱스의 중남미 캠페인 영상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week/20241111082049692rtat.jpg" data-org-width="680" dmcf-mid="8lXkXxva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week/20241111082049692rt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의 기기 연결 플랫폼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중남미 캠페인 영상이 누적 조회수 4000만뷰를 돌파했다. 사진은 삼성전자 기기 연결 플랫폼 스마트싱스의 중남미 캠페인 영상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vGAGPloBH" dmcf-ptype="general"> 삼성전자가 중남미 지역의 스마트홈 인공지능(AI) 가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div> <p dmcf-pid="x32G2D7vBG" dmcf-ptype="general">11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기기 연결 플랫폼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중남미 캠페인 영상이 누적 조회수 4000만뷰를 돌파했다. </p> <p dmcf-pid="ygsRszc6fY"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 9월부터 중남미 전 지역에서 삼성 스마트싱스 캠페인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p> <p dmcf-pid="WnwQwUNfVW" dmcf-ptype="general">이번 캠페인은 스마트싱스 연결성으로 더 편리하고 스마트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영상은 1970년대 중남미에서 인기가 높았던 시트콤 '엘 챠보 델 오쵸'(El Chavo del Ocho)를 패러디했다.</p> <p dmcf-pid="YEvovVsdby" dmcf-ptype="general">영상에서는 주인공 '챠보'(Chavo)가 마녀의 집에 침입하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들에 직면하게 된다. 예고 없이 커튼이 스스로 닫히며, 실내 온도가 갑작스럽게 떨어지고, 냉장고에 다가갈 때 불이 켜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p> <p dmcf-pid="GIXkXxva9T" dmcf-ptype="general">침입자를 쫓아내려고 스마트싱스 앱을 사용하는 마녀의 행동이 드러나면서 영상이 마무리된다.</p> <p dmcf-pid="H6oboHRubv"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를 통해 에어컨과 냉장고 등 집안 기기들이 연결되는 상황을 쉽고 재미있게 연출해 주목을 받았다. 스마트싱스는 기기들을 원격으로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활 패턴에 맞춘 시나리오 생성이 가능해 편리하다.</p> <p dmcf-pid="XKRpRS419S" dmcf-ptype="general">영상에 등장하는 '무풍에어컨 벽걸이'는 스마트싱스를 통해 ▲집 밖에서도 전원과 온도, 모드 제어 ▲인공지능이 상황에 맞게 온도를 조절하는 'AI 쾌적' ▲사용 패턴을 분석해 전기료를 관리하는 'AI 절약 모드'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p> <p dmcf-pid="ZLrxruj4ql" dmcf-ptype="general">'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문 열림 알림 제공 ▲온도 조절과 맞춤보관실의 모드 설정 ▲AI 절약 모드로 에너지 사용량 절감 ▲대형 위젯을 통한 스마트싱스 대시보드를 제공해 32형 풀HD 터치 스크린에서 엔터테인먼트부터 스마트홈 기능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 dmcf-pid="532G2D7vKh" dmcf-ptype="general">캠페인 영상은 독일 국제가전박람회 'IFA 2024'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브라질에서 일주일 만에 조회수 1000만뷰를 달성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p> <p dmcf-pid="1u858sbYbC" dmcf-ptype="general">중남미 지역에서는 기기를 연결해 삶의 편의성을 높이려는 소비자의 움직임이 뚜렷하다. 지난 10월에는 삼성 스마트싱스에 등록된 중남미 사용자 수와 기기 수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30%와 22%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tbM0Mlf5qI"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중남미 지역에서 스마트싱스를 체험할 수 있는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95개였던 스마트싱스 체험존은 현재 326개로 늘어났고 올해 안으로 추가 확대될 예정이다.</p> <p dmcf-pid="F5BTBA0CBO" dmcf-ptype="general">조홍상 삼성전자 중남미총괄장 부사장은 "기기 연결성으로 더욱 편리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중남미 스마트싱스 캠페인을 시작했다"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중남미 스마트홈 AI 가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3nwQwUNffs" dmcf-ptype="general">김성아 기자 tjddk9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월 컴백' 트와이스, 신보 '스트래티지' 로고 영상 공개 11-11 다음 황인엽, ♥정채연 짝사랑 끝 핑크빛 터질까…"좋아해" 10년 만에 떨리는 고백 ('조립식가족')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