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 겨우 제친 '청설' 개봉 첫 주말 1위 누적 24만명 작성일 11-11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658sbYq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71D5Ryj9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082100463qmmz.jpg" data-org-width="720" dmcf-mid="pZdUev8tB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082100463qmm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Ai7JyP3KE"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청설'이 공개 첫 주말 '베놈:라스트 샌드'를 가까스로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베놈:라스트 댄스'는 150만 관객을 넘겼다.</p> <p dmcf-pid="ztWay4IiBk" dmcf-ptype="general">'청설'은 8~10일 16만8549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약 24만명이다.</p> <p dmcf-pid="qsAVj1iBKc" dmcf-ptype="general">'청설'과 2위 '베놈:라스트 댄스'(16만7788명) 관객수 차이는 1만명이 채 되지 않았다.</p> <p dmcf-pid="BIk4cFLK2A" dmcf-ptype="general">배우 홍경과 노윤서가 주연한 '청설'은 우연히 만나게 된 '용준'과 '여름'의 첫사랑을 그린다. 용준은 도시락 배달을 갔다가 마주친 여름에게 반하고, 두 사람은 수어로 대화해야 한다는 벽을 넘어 교감하게 된다.</p> <p dmcf-pid="be4XfrqyKj" dmcf-ptype="general">홍경이 용준을, 노윤서가 여름을 연기했다. 여름의 동생 수영선수 '가을'은 김민주가 맡았다. 연출은 '하루'(2017)를 만든 조선호 감독이 맡았다. 2009년에 나온 동명 대만 영화가 원작이다.</p> <p dmcf-pid="K2uCUo5r2N" dmcf-ptype="general">'베놈:라스트 댄스'는 누적 관객수 158만명을 기록했다. 올해 국내 개봉 영화 중 누적 150만명 이상 본 작품은 '베놈:라스트 댄스'가 16번째다.</p> <p dmcf-pid="9x2Y9EuS9a"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베놈' 시리즈 세 번째 영화다. 전작 두 편은 국내에서 각 388만명, 212만명이 봤다. 전 세계에서도 두 편 총합 매출액 13억5000만 달러를 넘겼을 정도로 흥행에 성공했다. '베놈:라스트 댄스'는 베놈이 어둠의 왕으로 불리는 악당 널의 공격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톰 하디가 전작들에 이어 베놈을 연기했고 추이텔 에지오포, 주노 템플 등이 출연했다.</p> <p dmcf-pid="26bTBA0CBg" dmcf-ptype="general">이밖에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는 3위 '아마존 활명수'(7만9120명·누적 52만명), 4위 '레드 원'(3만210명·누적 4만명), 5위 '보통의 가족'(1만7138명·누적 63만명) 순이었다.</p> <p dmcf-pid="VLxFQC2Xb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현준 숨겨진 子, 박지영-김혜은에 정체 발각…최고 18.8% ('다리미 패밀리') [종합] 11-11 다음 ‘정년이’ 김태리, 국극의 길 다시 선택…14.1% 자체 최고 시청률 또 경신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