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춘희 "원빈, 멋진 남자 됐다… 작품 검토 중인 듯" ('당나귀 귀') 작성일 11-11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br>이나영, 영상편지로 깜짝 등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BB8sbY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J99QC2X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춘희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원빈의 근황을 전했다. KBS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hankooki/20241111083011488pdxy.png" data-org-width="640" dmcf-mid="XYAAszc6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hankooki/20241111083011488pdx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춘희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원빈의 근황을 전했다. KBS2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1i22xhVZ1A" dmcf-ptype="general">디자이너 지춘희가 배우 원빈의 근황을 전했다. 지춘희는 원빈이 멋진 남자가 됐다고 알렸다.</p> <p dmcf-pid="tnVVMlf55j"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스튜디오를 찾은 박경림이 원빈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FOooE0g25N" dmcf-ptype="general">김숙은 "박경림씨가 안 해본 행사가 없다. 수많은 스타들을 만났는데 꼭 만나고 싶은 분이 있다더라"고 말했다. 박경림은 "제가 제작발표회, 제작보고회, 쇼케이스 진행을 본격적으로 하는 동안 그분이 작품을 안 했다. 원빈씨를 보고 싶다"고 했다. 전현무는 "연예인 중에도 원빈씨를 본 사람이 없어서 용이라는 얘기도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3IggDpaVXa" dmcf-ptype="general">이어 "반면 여행도 함께 다니는 지춘희 사단 멤버인 원빈"이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지춘희는 "(원빈이) 부담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잘은 모르겠지만 작품은 계속 보고 있는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0CaawUNfXg" dmcf-ptype="general">이후 원빈의 아내인 이나영이 영상편지로 등장했다. 그는 지춘희를 응원했다. 이나영은 "혹시나 선생님이 긴장을 하고 계실까 해서 이렇게 인사드린다. 이번에도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선생님만의 감각과 감성들의 디자인을 보면서 또 한 번 감동을 받았다. 열정 그리고 노력을 옆에서 지켜보며 저희가 정말 많이 배우고 있다. 오래오래 저희 곁에서 함께해 달라. 사랑하고 존경한다"고 이야기했다. 지춘희는 "이나영씨가 예뻐진 만큼 원빈씨도 굉장히 성숙해져서 멋진 남자가 돼 있다"고 전했다.</p> <p dmcf-pid="pXssTfOJto" dmcf-ptype="general">원빈은 2010년 8월 개봉한 영화 '아저씨'를 끝으로 연기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나영은 2018년 인터뷰를 통해 "원빈씨가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듯하다"면서 "그런 시나리오들이 그동안 많지 않았다"고 했다. 또한 "본의 아니게 늦어졌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 같다"고 알렸다.</p> <p dmcf-pid="UZOOy4IiXL"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소리, 떡목으로 열창하자 '눈물 줄줄'…김태리 복귀, 정은채 은퇴 '최고 15.4%' (정년이)[종합] 11-11 다음 ‘컴백’ 트와이스, 키치한 로고 모션 공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