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김지석,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서 7년차 부부로 작성일 11-11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8cAruj4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9gocFLK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민정(왼쪽), 김지석 / 사진제공=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에일리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082835379bxlz.jpg" data-org-width="1400" dmcf-mid="ythCy4Ii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082835379bx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민정(왼쪽), 김지석 / 사진제공=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에일리언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dmcf-pid="G2agk3o9u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이민정, 김지석이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7년 차 부부로 만난다.</p> <p dmcf-pid="HVNaE0g2ua" dmcf-ptype="general">11일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작가 황지언/ 연출 주성우) 측은 이민정과 김지석의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p> <p dmcf-pid="X3QPdT6F3g" dmcf-ptype="general">'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p> <p dmcf-pid="Z0xQJyP3uo" dmcf-ptype="general">극 중 지앤화이트 대표 백미영 역은 배우 이민정이, 지앤화이트의 공동 대표이자 미영의 남편인 지원호 역에는 배우 김지석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p> <p dmcf-pid="5ueRLGMUzL"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극 중 지앤화이트 대표 백미영 역을 맡아 파란만장한 이혼기를 펼칠 예정이다. 양복집을 운영하는 아버지를 보며 여성 테일러를 꿈꾼 미영은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을 떠나보낸 후 미친 듯 일에 매달렸다. 이후 미영은 자신의 곁을 지켜준 웨딩숍 디자이너 지원호와 초고속 결혼을 했고, 함께 지앤화이트를 창업했다. 그녀는 위기 속에서도 회사를 지켜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결혼 7년 만에 원호에게 이혼 선언을 한다.</p> <p dmcf-pid="17deoHRuzn" dmcf-ptype="general">'그래, 이혼하자'는 이민정의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후 5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더욱 관심을 모은다.</p> <p dmcf-pid="tzJdgXe7ui" dmcf-ptype="general">김지석은 극 중 백미영의 남편이자 지앤화이트 공동 대표 겸 디자이너 지원호 역으로 분한다. 첫 직장에서 보호 본능을 자극한 미영에게 첫눈에 반한 그는 연애 6개월 만에 프러포즈를 했다. 큰 위기 없이 미영과 결혼 생활을 이어온 원호는 결혼 4년 차가 되던 해 부부 사이에 발생한 한 사건으로 위기를 맞는다.</p> <p dmcf-pid="FsFtug1m0J" dmcf-ptype="general">'그래, 이혼하자' 제작진 측은 "갈등을 겪고 있는 부부 역할로 믿고 보는 배우 이민정과 김지석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할 수 있어 영광이다, 두 배우의 강렬한 시너지가 안방극장에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두 사람의 만남이 극의 완성도와 몰입도를 한껏 높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3O3F7atspd" dmcf-ptype="general">한편 '그래, 이혼하자'는 2025년 상반기 방송과 글로벌 OTT 플랫폼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dmcf-pid="0I03zNFO3e"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치마 길이 탓에 강제 하차?" 엄지인, 후배 홍주연 머리까지 단속하며 '혹독 멘토링' [종합] 11-11 다음 '글래디에이터 Ⅱ' 개봉 D-2, 전체 예매율 1위…높아지는 기대감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