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투사 열풍 예고 '글래디에이터2'…개봉 D-2 예매율 1위 수성 작성일 11-11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jfZMTN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47SoHRu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래디에이터2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083558566wevn.jpg" data-org-width="1400" dmcf-mid="XbulLGMU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083558566we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래디에이터2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dmcf-pid="18zvgXe7U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글래디에이터 Ⅱ'가 개봉을 이틀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 '검투사 열풍'을 예고하는 '레전드의 귀환'을 알렸다.</p> <p dmcf-pid="tQbWj1iBzu"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 Ⅱ'는 개봉 2일 전인 11일 오전 7시 기준 사전 예매량 6만2046명을 기록하며 예매율 정상을 수성했다.</p> <p dmcf-pid="FxKYAtnbUU"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 Ⅱ'는 개봉 7일 전부터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과 풍성한 볼거리, 몰락 직전의 로마제국 속 각자 다른 목적으로 긴장감을 형성하는 인물들까지 스펙터클한 전개로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p> <p dmcf-pid="3M9GcFLKUp" dmcf-ptype="general">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은 "압도적 스케일이라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한다" "완벽한 블록버스터 영화의 귀환" "고대 로마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경험, 리들리 스콧 감독이 선사하는 장엄한 영상과 가슴 뛰는 순간을 꼭 느껴보길" 등 호평을 전하기도 했다.</p> <p dmcf-pid="0rg9GPlo30"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5일 진행된 VIP 시사회에는 오상욱, 구본길, 김예지, 수호, 김동현 등 다양한 셀럽들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아낌없는 추천을 전해 더욱 기대를 높였다.</p> <p dmcf-pid="pma2HQSg33" dmcf-ptype="general">여기에 더해 아이맥스(IMAX), 돌비 시네마, 4DX 등 다양한 포맷으로 상영, 더욱 다채로운 영화적 체험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dmcf-pid="UsNVXxvapF" dmcf-ptype="general">한편 '글래디에이터 Ⅱ'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 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3일 국내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p> <p dmcf-pid="uvwx0nXDut"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세리, 김대호에 극대노? “말조심해야 해” 일촉즉발 (푹다행) 11-11 다음 “시母 11년간 두 얼굴” 정대세 아내 명서현, 작정하고 폭로..사과도 진정성 의심[Oh!쎈 팩폭]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