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청설' 첫 주말 1위…예매율 선두 '글래디에이터2' 작성일 11-11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5NPI9HF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5jqHQSg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청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yonhap/20241111083855120pvmf.jpg" data-org-width="500" dmcf-mid="quCQ7ats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yonhap/20241111083855120pv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청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K1ABXxvaFI"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홍경·노윤서 주연의 로맨스 영화 '청설'이 개봉 후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p> <p dmcf-pid="9cKhN5Jq7O" dmcf-ptype="general">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청설'은 지난 8∼10일 사흘간 16만8천여명(매출액 점유율 26.9%)이 관람해 가장 많은 관객을 모았다.</p> <p dmcf-pid="2k9lj1iBps" dmcf-ptype="general">조선호 감독의 '청설'은 취업 전선에 뛰어든 20대 청년 용준(홍경 분)이 수영장에서 마주친 여름(노윤서)에게 첫눈에 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6일 개봉했다. 누적 관람객 수는 23만9천여명이었다.</p> <p dmcf-pid="VE2SAtnbzm" dmcf-ptype="general">직전 주말(1∼3일) 최다 관람객을 동원했던 영화 '베놈: 라스트댄스'(베놈 3)는 16만7천여명이 관람해 2위로 내려갔다. 누적 관람객 수는 158만여명이었다.</p> <p dmcf-pid="fazsLGMU3r" dmcf-ptype="general">3위는 류승룡·진선규 주연의 코미디 영화 '아마존 활명수'로 주말 사이 7천9천여명이 관람해 누적 관람객 수는 52만6천여명을 기록했다.</p> <p dmcf-pid="4NqOoHRuuw" dmcf-ptype="general">4위는 할리우드 액션 배우 드웨인 존슨과 크리스 에번스의 주연작 '레드 원'(3만여명), 5위는 허진호 감독의 신작 '보통의 가족'(1만7천여명)이었다.</p> <p dmcf-pid="8jBIgXe7zD"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8시 30분 현재 예매율 1위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 '글래디에이터2'로 예매율이 28.4%를 기록했다. '글래디에이터2'는 2000년 개봉한 '글래디에이터'의 후속작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dmcf-pid="6jBIgXe7UE" dmcf-ptype="general">뮤지컬 영화 '위키드'(예매율 15.7%), '청설(10.9%), 배우 박신양의 복귀작 '사흘'(10.9%) 등이 그 뒤를 이었다.</p> <p dmcf-pid="PAbCaZdzuk" dmcf-ptype="general">encounter24@yna.co.kr</p> <p dmcf-pid="xtcbZMTN0A"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강, 고현정 동생 된다…'나미브'로 인생 2막 스타트 [공식] 11-11 다음 혜리, 청순가련 화이트 크롭티+청청패션 유아독존 스타일링… 팬심 저격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