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강철비’ 이어 ‘대가족’…양우석 감독, 가족 코미디로 컴백 작성일 11-11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28pLZwk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1UqHQSg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우석 감독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lgansports/20241111083756318gslx.jpg" data-org-width="800" dmcf-mid="pkXthKwMk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lgansports/20241111083756318gs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우석 감독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fxdKkUlgo" dmcf-ptype="general"> <p>‘변호인’, ‘강철비’ 양우석 감독이 신작 ‘대가족’으로 극장가를 찾는다.<br> <br>오는 12월 11일 개봉을 앞둔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다.<br><br>데뷔작 ‘변호인’으로 1137만명을 모으며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양 감독은 두 번째 작품 ‘강철비’로 445만 관객을 동원하며 ‘소포모어 징크스’ 없이 영화계에 안착했다. 이후에도 양 감독은 매 작품 각본, 연출을 병행하며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몸소 증명해 왔다.<br><br>이번 ‘대가족’ 역시 탄탄한 스토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양 감독 특유의 따뜻함까지 녹아있다. 양 감독은 “영화 연출 의도 등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 입장에서 연출했다. 어떤 취향을 갖더라도 관객들이 즐길 파트가 있도록 신경 썼다. 관객들의 시간을 뺏지 않는 영화가 되는게 가장 신경 쓴 부분”이라고 전했다.<br><br>함께한 배우들도 양 감독의 이야기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주연 배우 김윤석은 ‘대가족’ 시나리오에 대해 “서로 얽히고설킨 타래를 풀어나가는 재미가 있는 이야기인데 굉장히 경쾌하고 휴먼 코미디 터치가 잘 돼 있다”고 극찬했다. </p> <p>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전투 기능 갖춘 '늑대 로봇' 공개...무기도 탑재 11-11 다음 ‘지금 거신 전화는’ 쇼윈도 부부 유연석-채수빈, 가족도 동맹 관계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