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김지석, 위기의 부부…'그래, 이혼하자' 작성일 11-11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uG9EuSB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DZCpLZwb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정(왼쪽), 김지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084304227fcrp.jpg" data-org-width="719" dmcf-mid="Pg8uev8t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084304227fc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정(왼쪽), 김지석 </figcaption> </figure> <p dmcf-pid="yTqZfrqy2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이민정과 김지석이 위기의 부부가 된다.</p> <p dmcf-pid="WxwnhKwM2L" dmcf-ptype="general">'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 '백미영'(이민정)·'지원호'(김지석)의 이혼 체험기다. 이민정은 '한번 다녀왔습니다'(2020) 이후 5년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김지석과 앙숙 부부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dmcf-pid="YDZCpLZwKn" dmcf-ptype="general">미영과 원호는 지앤화이트 공동 대표다. 미영은 양복집을 운영하는 아버지를 보며, 여성 테일러를 꿈꾼다.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을 떠나보낸 후 일에 매달린다. 자신의 곁을 지켜준 웨딩숍 디자이너 원호와 결혼, 지앤화이트를 창업한다. 위기 속 회사를 지켜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결혼 7년 만에 이혼선언을 한다.</p> <p dmcf-pid="GAHO3iHEKi" dmcf-ptype="general">원호는 첫 직장에서 미영에게 첫눈에 반하고, 연애 6개월 만에 프러포즈한다. 결혼 4년 차가 되던 해 부부 사이 발생한 한 사건으로 위기를 맞는다.</p> <p dmcf-pid="HaWr1eWABJ" dmcf-ptype="general">편성은 미정이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p> <p dmcf-pid="XlzXVwzTb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사강, 남편상 아픔 딛고 4년만 드라마 컴백..'나미브'서 고현정 동생役 출연 11-11 다음 더보이즈, '도화선' 공식 활동 마무리…국내외 아우른 '호성적'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